처음엔 항상 붙어있었고 늘 옆에서 많은시간을 보내다어느순간 나와 함께 미래를 위해 노력한다는 사람그래서 많이 바빠졌고 요즘은 일하는고 돈모으는게 일상인 남자그만큼 만날시간 부족하기도 하고 나한테 신경못써주는거 미안해서자기가 그만큼 버는 만큼 쓰고싶은거 쓰라고 용돈 두둑히 주는 남자그리고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노는거 회사생활하며 남직원들이랑 어쩔수없이술먹는거 다 뭐라하지않고 집갔다고 연락올때까지 안자고있는 남자인데 님들은 어찌생각해?나랑 함께하는 시간은 부족해서 많이 서운하고 외로운데용돈도 잘챙겨주고 한없이 가지고싶은거 다 사줘
이런 연애어때?
님들은 어찌생각해?나랑 함께하는 시간은 부족해서 많이 서운하고 외로운데용돈도 잘챙겨주고 한없이 가지고싶은거 다 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