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ㅇ제인생은쓰레기처럼살아온걸까요? 답답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인생을잘못 살아온걸까요? 제가할려고 하는일이 맞는걸까요 저는 인생을쓰레기처럼 산걸까요

안녕하세요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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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7살 남자입니다

이야기에앞서서 제가 살아온길을 말씀드릴께요 제글이 두서가 없을수도있습니다.

어릴때는 부모님과 함께살았어요 제가 어릴때는 아버지가 밖같으로 나도셨습니다
바람도 많이 피시고 어머니와 싸우기도 많이 싸웠어요

사업을 하셧는데 잘됐어요 그런데 아버지가 자꾸 밖으로 나도셔서 사무실에 사장이 매일없고 바람 피시고 하시니 회사가 제대로 굴러갈일이 없었죠. 그래서 어머니 앞으로 빛도많이 지시고 그랬습니다.

제위에 누나가있어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어머니랑아버지가 방에서 싸우시고 있었는데 저희누나가 그때 당시 초등학생이엿어요 문밖에서 엄마 때리고 계속 싸우면 손목을 그을거라고 칼가지고와서 그랬던기억이 납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할머니집에서 자랏습니다 어머니혼자서 저희둘을 키울수없으니 할머니집에 보내진거죠 하지만 친할머니 께서는 저희를싫어했어요 아버지가 할아버지 재산을 많이 해먹었어요 당연히 자식이지만 미웠겠죠 그화살이 저희한테까지와서 초딩 그렇게 눈치보고 살았습니다

그렇게살다가 저희어머니가 저희를데리고 가셨어요 옥탑방에서 살았죠 그렇게 어머니랑 살다가 어머니께서 저희둘을 모두키울수없으셔서 저만 아버지에게 갔어요 그때가 초등학교 4학년쯤이엿어요 그때당시 저희 아버지랑 만나고계셧던 새어머니죠 그렇게 그집으로들어가서 생활하였고 나름저한테 잘해주셨습니다 . 추후에 알고보니 그새어머니는 예전에 저희원래부모님이랑 살앗던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살았더라구요 네 그때또 아버지가 만났던거죠

그래서 그당시에는 모르고 같이생활햇죠 저는 초등4부터 운동을하엿습니다 하기싫었는데 아버지의 강요로 시작했습니다 결국 중2때 그만두었구요 그리고나서 고등학교 들어갈무려 아버지랑새어머니가 운영하시던 레스토랑커피숍이 망하게되서 집도경매로넘어가고 저는 기숙사가있는 고등학교를 갔습니다 제가 다닌고등학교는 저희과만 학비가 전액 무료였습니다 다행이도 그리고 새어머니랑 아버지랑 헤어지셧고 저는 그렇게 고등학교가서 아버지가 얻어주신 10만원짜리방에서 생활했습니다. 그당시 아버지께서는 중고차딜러를하셧구요

100프로 기숙사 생활이아니라 일주일에 몇일만기숙사생활을할수있는 그런곳이여서 기숙사 못갈때는 밖에서 지낼집이없어서 아버지가10만원짜리 자취방을얻어주셨어요 그마저도 방값이 몇달씩밀리고 한겨울 영하 10도 넘어가는 날에는 기름이없어서 잠바랑 이불엄청덮고 겨울을 나기도했습니다


그렇게지내그다가 저희친어머니랑 연락이되서 어머니가오셔서 기름도넣어주고 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도 형편이 넉넉하지못하셔서 많이는못해주셧구요

그렇게해주시면서 저희친어머니가 아빠한테 엄마왓다가 갓다고하지말라고 그러면 니한테 더신경안쓰고 어머니한테 저를 미루려고 할꺼라고 절대 엄마 만낫다고 하지마라고 말씀도하셧죠
그렇게 지내다가 어찌어찌 잘되서 국립4년제대학을 1학기 장학금을받고 입학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1학년을마치고 1학년2학기등록금은 아버지가 해주셧습니다.

그렇게하다가 2학년때는 학교를안다니고 그해 10월군대를 입대하였구요

자대배치받고 아버지도 면회오셨습니다.
그렇게상병무렵 아버지랑통화를하는데 16살인가? 어린여자분이랑 결혼을하신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때저는 알겠다가하고 그렇게 넘겨습니다 누구냐고는 안물어봤어요

저는 이미중학교2학년때부터 그16살어리 여자분이 누구지 어디사는지도 대충 알고 있었거든요 무튼 그렇게 결혼했어요 그여성분은 저랑누나가 있는지를 모르는상태에서요
그렇게 있다가 군대에 직업군인 할려고 아버지에게말씀드리니 나중에장기복무 안되서 전역하면 뭐할래 이렇게 말씀하시고 하지말라고하셔서 안했어요 (지금엄청후회중)27살에 장기복무안되서 나와도 젊은 나이였는데 ㄱ

그렇게잇다가 친척중에 캐나다에서 성공하신분이계셔서 아버지는 저를 거기로보내면 더좋을꺼같아서 보낼려고했는데 저는 가기싫다고 그랬죠 그랬는데 안가면 본인자식아니다 거기가라 한국서 뭐할래등등 말씀 하셨죠 아무래도 친척그분이 엄청성공해서 저도 가서하면 성공 하지않을까하는생각에 보내셨는거 같아습니다 하지만 그분과저는 출발선상이 달랐습니다 그분은 이미 영어도 어느정도 할줄알고 그리고 부모님이 재력가 이십니다 그분사업하실때 부모님께서 억단위로 지원을 해주신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개뿔도없구요 영어는진짜 ABCD만알고갔습니다 그렇게 가서 그냥 2년동안 일하고 한국사람들만 만나고 그렇게 지내다가왔습니다 저는 학원다니면서 영어를배우고 유학같은? 그런의미로 간게 아니였으니깐요

그렇게 해서 갓다온뒤로 전문대를 가서 대기업 생산직쪽으로취업할려고 자격증도 많이는 아니지만 대충 5개정도 땃고 하지만 취업은 하지못하였고요 학교는 학자금대출로 다녔습니다.

그래서 대리운전을 하면 그렇게 취업준비하면서 생활하게되었구요 제가학자금이빛이 있어서 일반직장을 다니면 학자금대출상환을해야되서 일반 중소기업 다녀서는 도저히 못매꿀것같아서 세금신고가안되는 대리운전을 하게된거같습니다.

그렇게 계속대리운전을하면서 있다가 저희아버지가 일이 잘풀려 회사를 차리게되었는데 그회사에 들어가 먼지 마시면서 일반지원들이랑 같은월급받으면서 같은일을하면서 2년정도하엿고 아버지가 아무것도제대로모르고 시작하엿고 회사운영자체 정식으로는 처음하신게되어서 주먹구이 식으로하다가 2년만에 부도가나서 문을닫고 그렇게 끝내고

저는 다시 대리운전을하면서 지내다가 석탄공장에 중장비 기사로들어가 일을 3년정도하였구요
그렇게하다가 제친구가 토토 랑도박을 하다가 어머니집 이랑해서1억넘게 날려먹고 그렇게지냇던친구가 갑자기 좋은차를타고 와서 만낫는데 본이 사촌누나 남편이 음식장사를하는데 장사가잘되는가게를 제친구한테 그냥 줬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운이 엄청 좋은놈이죠 그렇게 잇다가

저도장사를하고싶어서 처음으로 아버지한테가서 장사를하고싶다고 돈을좀해달라고부탁하여서 한 8개월정도 뒤에 아버지께서 사천정도를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장사를시작하고 2년이지난지금 말아먹은상태구요 월세도많이 밀려 계약해지상태구
이번달안으로 가게를빼줘야되는상태있는데 아버지에게11월초 도움을한번더 요청한상태인데 그때이후로 제전화도안받으시고 전화를 돌리시더라구요

가게에서숙식을 해결하엿는데 이제쫒겨나면 지낼때가 없구 14년만나여자친구도있는데 미안해서 볼수가없네요

그런데 아버지께가서 무릎을꿇어서 죄송하다고 마지막으로 한번만더도와달라고 그냥 방얻을보증금하고 가게밀린월세 철거비용만이라도 도움받고싶은데 전화도 안받으시고 연락도피하고 계시는중이십니다 아버지는 저를 되게 인간망나니 쓰레기 취급하세요 그나이되도록 밥벌이 못하고 부모에게 손벌린다고

저희아버지는 제나이때 이여자저여자 바람피고 다니셧고 어머니한테 엄청난 빛을안겨주시고 할아버지 할머니 땅문서 빼서 몰래 팔아먹고 하셨습니다

저는 저런거없습니다 제가 사고친거는 폰요금 많이나온거 100만원 대충2번 ㅜ 어릴때 욕심에 폰좋은거가지고싶어서 했습니다 그리고 천리안 인터네요금40만원 넘게나온거하구

제밥벌이 못한거하구요 대충이정도 입니다 제가 기억나는게 이거뿐이데 더있더라도 500은 안넘을거에요

그리고 처음에 장사할때 빌린4천정도되는거 그거있구요 이것도 빌릴때 차용증 다썻습니다
제가 군대있을태 결혼한여성분 사이에 딸아이가두명있습니다
지금현재 지방에 5층짜리건물을 소유하고 계십니다 얼마정도하는지는 모르지만 등기부등본봤을때 저당잡힌 대출이 12억정도 되었더라고요 일단 이건물한채 소유하시고 1층에는 직접운영하시는가게가 있구요 차는외제SUV 국내세단 레이 이렇게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차용증 쓸때 제가 이돈을못갚을시 유산상속을 포기한다는 명시가 들어있는 차용증을썻습니다.

진짜 여기서쫒겨나면 철거비용뿐아니라월세밀린거 지낼곳도 없어서 그것만좀해결하게 부탁 드리려고 하는데 연락도안되시고 휴 현재 건물소재지 근처에서 기다리는데 아버지가 왓다갓다 할때 무릎꿇고 손이발이 되도록 빌면서 도움 받을려고하는데요
도저히 용기가나지않고 제가 나쁜자식인가 못된자식인가? 그리고 안줄확률이 높은걸 이미 알고있어서인지 더용기가 안나는거같습니다.

부탁하지말아야되나 휴 소송건다고 건물주가 말하던데 소송걸리면 재판도받아야되고 너무복잡하네요

진짜 아버지 말대로 제가 인생을쓰레기처럼 살아서 이모양 인걸까요ㅠ 저나름대로 열심히는아니지만 노력을않하면서 살지는않았다고 생각이 들어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