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3일 연합뉴스가 공식보도한 기사에 일부 내용에서 엄중식 교수가 "지금이라도 고령층과 취약시설의 접종에 대해서는
인센티브와 페널티를 주는 한이 있더라도 드라이브를 세게 걸어야 한다"면서 "요양병원(시설)의 경우 대면 면회를 중단하든가 접종을
안하면 계신 분들(환자 등)이나 찾아오는 분들(면회자)이 면회를 못 하게 하든가 해야 한다"고 발언하였습니다.
아래 링크주소는 해당기사이니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571447?sid1=001 공신력있는 연합뉴스가 보도한 기사인데 우리 나라 고위층들은 가짜뉴스라고 비이성적으로 발끈하기도 합니다. 패널티와 인센티브를 운운하다니요?? 이건 국민의 신체의 자유를 침해하는 선을 넘는 행위입니다. 백신접종 여부는 개인의 선택이라는게
정부의 공식입장 아닙니까? 정부의 공식입장과 상반되는 사람의 말을 왜 들어야 합니까?? 정부의 입장과 상반된 사람은 중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도대체 감염병 전문가들은 공식 직급이 뭡니까? 사장입니까? 아니면 교수입니까?
감염병 전문가가 우리를 고용하고 월급주는 사장도 아닌데 무슨 권한으로 백신을 안맞으면 패널티를 운운합니까? 백경란 질병관리청장과
정기석 자문위원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백신접종에 참여해달라는 발언이 맞으라고 닦달하는 느낌이 듭니다.
백경란과 정기석이가 우리 국민한테 월급을 주었습니까?? 회식을 시켜주었습니까??
우리 국민들은 백경란과 정기석에게 업무를 지시받는 관계가 아닙니다. 제발 말조심하라고 하세요. 백경란의 직책은 질병관리청장이며
회사 사장이 아닙니다. 질병관리청 직원에게 업무를 지시하는건 당연한 이치이지만 자신의 직속부하가 아닌 사람에게 지시하는건
직권남용이자 월권입니다.
제발 공과사를 똑바로 구별합시다.
지난 10월25일에는 내주부터 코로나 확진자 집계 중단한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런데 보름이 지났는데 아직도 확진자 숫자 집계하네요.
왜 자신들이 했던 말을 지키지 않고 번복합니까?
자신들이 했던 말을 똑바로 기억못합니까?
제발 자신들이 했던 말에 책임을 지세요. ※정확한 팩트※
백신접종률 0%였을때
2021년 2월 15일 코로나 확진자 344명, 위중증 156명, 사망자 5명 https://www.kdca.go.kr/board/board.es?mid=a20501010000&bid=0015&act=view&list_no=712149 2차 접종률 86.6%, 3차 접종률 62.7%였을때
2022년 3월 17일 코로나 확진자 62만1328명, 위중증 1159명, 사망자 429명 https://www.kdca.go.kr/board/board.es?mid=a20501010000&bid=0015&act=view&list_no=719013
이게 팩트입니다. 자신들에게 불리하다고 가짜뉴스라고 큰소리치실건가요?
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카테고리에서 알림·자료→보도자료에서 찾아보면 코로나 발생 현황이 다 나옵니다. 질병관리청이 직접 발표한
코로나19 국내발생 현황입니다.
코로나 백신이 코로나 예방효과나 위중증 및 사망률 감소 효과가 있다면 확진자, 위중증 환자, 사망자가 모두 감소해야 하는데 왜
대폭 증가합니까?? 국민이 무슨 바보인줄 아십니까?
[백신패스 부활조짐] 국회청원에 참여해주세요. (목표-오늘 자정까지 1000명 서명입니다.)
패널티와 인센티브를 운운하다니요?? 이건 국민의 신체의 자유를 침해하는 선을 넘는 행위입니다. 백신접종 여부는 개인의 선택이라는게 정부의 공식입장 아닙니까? 정부의 공식입장과 상반되는 사람의 말을 왜 들어야 합니까?? 정부의 입장과 상반된 사람은 중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도대체 감염병 전문가들은 공식 직급이 뭡니까? 사장입니까? 아니면 교수입니까? 감염병 전문가가 우리를 고용하고 월급주는 사장도 아닌데 무슨 권한으로 백신을 안맞으면 패널티를 운운합니까? 백경란 질병관리청장과 정기석 자문위원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백신접종에 참여해달라는 발언이 맞으라고 닦달하는 느낌이 듭니다. 백경란과 정기석이가 우리 국민한테 월급을 주었습니까?? 회식을 시켜주었습니까?? 우리 국민들은 백경란과 정기석에게 업무를 지시받는 관계가 아닙니다. 제발 말조심하라고 하세요. 백경란의 직책은 질병관리청장이며 회사 사장이 아닙니다. 질병관리청 직원에게 업무를 지시하는건 당연한 이치이지만 자신의 직속부하가 아닌 사람에게 지시하는건 직권남용이자 월권입니다. 제발 공과사를 똑바로 구별합시다. 지난 10월25일에는 내주부터 코로나 확진자 집계 중단한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런데 보름이 지났는데 아직도 확진자 숫자 집계하네요. 왜 자신들이 했던 말을 지키지 않고 번복합니까? 자신들이 했던 말을 똑바로 기억못합니까? 제발 자신들이 했던 말에 책임을 지세요.
※정확한 팩트※ 백신접종률 0%였을때 2021년 2월 15일 코로나 확진자 344명, 위중증 156명, 사망자 5명 https://www.kdca.go.kr/board/board.es?mid=a20501010000&bid=0015&act=view&list_no=712149
2차 접종률 86.6%, 3차 접종률 62.7%였을때 2022년 3월 17일 코로나 확진자 62만1328명, 위중증 1159명, 사망자 429명 https://www.kdca.go.kr/board/board.es?mid=a20501010000&bid=0015&act=view&list_no=719013 이게 팩트입니다. 자신들에게 불리하다고 가짜뉴스라고 큰소리치실건가요? 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카테고리에서 알림·자료→보도자료에서 찾아보면 코로나 발생 현황이 다 나옵니다. 질병관리청이 직접 발표한 코로나19 국내발생 현황입니다. 코로나 백신이 코로나 예방효과나 위중증 및 사망률 감소 효과가 있다면 확진자, 위중증 환자, 사망자가 모두 감소해야 하는데 왜 대폭 증가합니까?? 국민이 무슨 바보인줄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