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 첫시험부터 지켜오던 영어 3등급.. 12월 1일이라는 극악무도한 시험 날짜와 갑작스런 트위터 중독으로 집중력 나락가버려.. 영어때문에 버리려던 통합사회를 챙기는 방향으로 급선회
"고1 김판녀 영어 3등급 결국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