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애가 너무 하고 싶은데 말주변도 없고 외모도 못생겨서 화장으로 가리다보니 실제로 만났을 때 도망가고 욕하고 데인 게 많아서 쉬고 있긴 한데 생각해보니 여자 입장에선 그냥 제가 하는 것처럼 하고 다니는데 남자들이 좋아해주고 남자들이 대화를 이끌어주고 굳이 키가 안 크고 재밌지 않아도 남자들이 재밌으니 얘길 이끌지 않아도 되니 카톡하다 끊기는 일도 없고 먼저 다가와주니 기회는 항상 있고 연애를 하기 너무 쉬운 환경이라는 게 너무 부럽고 너무 슬프고 열등감만 들더라구요 운 적도 있기도 하고.. 여자 입장에선 자길 좋아해주는 남자들이 있고 거기서 고르는 게 너무 부럽더라구요 그러려니 하면서 살기에는 너무 부러워서 하루하루가 힘들 정도에요 여자로 성별을 바꿀까 요즘 많이 생각이 들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여자들이 너무 부러워서 슬퍼요
요즘 연애가 너무 하고 싶은데 말주변도 없고 외모도 못생겨서 화장으로 가리다보니 실제로 만났을 때 도망가고 욕하고 데인 게 많아서 쉬고 있긴 한데 생각해보니 여자 입장에선 그냥 제가 하는 것처럼 하고 다니는데 남자들이 좋아해주고 남자들이 대화를 이끌어주고 굳이 키가 안 크고 재밌지 않아도 남자들이 재밌으니 얘길 이끌지 않아도 되니 카톡하다 끊기는 일도 없고 먼저 다가와주니 기회는 항상 있고 연애를 하기 너무 쉬운 환경이라는 게 너무 부럽고 너무 슬프고 열등감만 들더라구요 운 적도 있기도 하고.. 여자 입장에선 자길 좋아해주는 남자들이 있고 거기서 고르는 게 너무 부럽더라구요 그러려니 하면서 살기에는 너무 부러워서 하루하루가 힘들 정도에요 여자로 성별을 바꿀까 요즘 많이 생각이 들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