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애 없고 휴직상태고 집에서 주로 있으니까
깔끔하 청소된 곳에 예쁜 소품 놓고 있는걸 즐겨요
근데 그 평화를 남편이 자꾸 깨트려요.
처음엔 제가 치우다가 너무 짜증나서 지켜보니,
1. 수건 쓴거 빨래통에 안넣고 화장실 앞 바닥에 7개나 쌓아둠
2. 외출복 잠옷등등 입었던거 걸어서 넣어둬야되는데 꼭 식탁의자랑 쇼파 위 등등에 쌓아둠
3. 혼자 컵라면, 맥주 먹은거 쓰레기통에 안넣고 아일랜드 식탁위에 올려둠 물론 한발자국 앞에 쓰레기통 분리수거통 있음
4. 출장다녀오면서 쓴 캐리어랑 구두도 제자리에 안들여놓고 현관 길 막는 곳에 3주째 놓아둠
빨래통에 넣어라 걸어서 안보이는곳에 둬라 쓰레기 발생하면 안보이는곳으로 바로 치워라 알려줘도 하지 않아요
미관상 유지를 못하게 하니까 저도 즐기던 청소 이제 하기도 싫어요
남편이 정리를 안해요
어떻게 하면 정리를 하게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애 없고 휴직상태고 집에서 주로 있으니까
깔끔하 청소된 곳에 예쁜 소품 놓고 있는걸 즐겨요
근데 그 평화를 남편이 자꾸 깨트려요.
처음엔 제가 치우다가 너무 짜증나서 지켜보니,
1. 수건 쓴거 빨래통에 안넣고 화장실 앞 바닥에 7개나 쌓아둠
2. 외출복 잠옷등등 입었던거 걸어서 넣어둬야되는데 꼭 식탁의자랑 쇼파 위 등등에 쌓아둠
3. 혼자 컵라면, 맥주 먹은거 쓰레기통에 안넣고 아일랜드 식탁위에 올려둠 물론 한발자국 앞에 쓰레기통 분리수거통 있음
4. 출장다녀오면서 쓴 캐리어랑 구두도 제자리에 안들여놓고 현관 길 막는 곳에 3주째 놓아둠
빨래통에 넣어라 걸어서 안보이는곳에 둬라 쓰레기 발생하면 안보이는곳으로 바로 치워라 알려줘도 하지 않아요
미관상 유지를 못하게 하니까 저도 즐기던 청소 이제 하기도 싫어요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