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동학대피해자 부모입니다.당시 20개월 쌍둥이형제신체적학대로 검찰에 송치되어 재판 중은폐로 인한 어린이집아동학대 2차피해저는 우리아이들을 이동네에서 키워야합니다..우리아이들 이곳에서 피해없이 밝게 자라길 원해요..피해자가 숨어야 하는 세상... 너무 속상하자나요해당 인천 간석동 홈플러스 부근 어린이집 아동학대사건에 대해 본원 원장과 교사들의 허위사실소문과 사건은폐로쌍둥이학대피해아동과 가족들이 2차피해를 받아 사실을 알리고자 합니다.아동학대 신고 후 약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재판예정 중에 있습니다.지난 11/15일부터 어린이집앞 1인시위를 시작하였습니다. 제 시위를 시작으로 급하게 본원 키즈노트에 공지를 올린 원장의글그냥 ... 차라리 죄송하다 은폐해서 죄송하다는 공지를 올렸으면 될일을....해명하기 바쁜 ... 가해자의 입장만 올린글..오늘 시위 도중 피해아동부모는 원장을 찾아갔습니다.우리아이들을 언급하면서까지 살겠다고 이렇게 글을 써야겠냐해명에 대한 글은 도대체 누가 하는 얘기냐 물었더니피의자 교사한테 들은 피해아동에 학대이유라고 들은 것을 원장이 작성한 것이였습니다.확인되지도 않은 피해아동들의 이야기....공식화 시켜 공지를 하였습니다.1년을 아동학대어린이집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신입생을 받아 운영을 해와놓고이제와서 사과글을 올린답시고고생하시는 선생님을 오해하지말아달라학대피해아동빼고 나머지는 잘다니고 있다며이것 또한 허위사실이며 정확한 내용을 알고 퇴소한 아동은 총 4명입니다.어린이집운영에 지장이없게하려고 또 유난스런 부모로 만들어버립니다.또한 해명한다고 써놓은 글에는피해아동들에게 핑계를 댑니다.울분을 토할수가없습니다.내자식들을 팔아 해명하기 바쁜 원장우리 피해아동아빠가 원장에게 물었습니다.원장의 자녀를 누군가가 해명하겠다고 이렇게 쓴글보면 속상하지않겠냐속상하겠죠 라는 원장학대로 피해받은아이들이 피해받아 마땅하다는 듯이 음식을 많이먹으려 하고급하게먹고 더먹고싶어 볼옆으로 숨겨서 몰랏다는 겁는다이게 학대받을만한 아이라는겁니까 학대했다는 겁니까그래서30초에 여덟숟가락을 먹일만한 아이라는겁니까살기위해 숟가락이 오면 삼키는 아이들처음부터 개밥으로 먹인게 아니고 다먹었을 때쯤 섞어 개밥을 만들었다?...공지글에 언급되고있는 운영위원회...원장과의 대화를 녹음하였습니다.이 사실을 듣지 못한 운영위원회 어머님도 있지 않을 까 물었더니작년 운영위원회는 2022.02 폭행학대로 검찰에 송치 된 내용을 모임을 갖지 않고한분 한분께 전화로 폭행, 검찰 송치 내용을 알려드렸다고함.올해 운영위원회 또한 새로 편성되어 작년 운영위원회 분들은 아무도 계시지 않지만한자리에 모여 새 학기에 전부 말씀드렸다고함.그렇지만올해 운영위원회분...은 전혀 듣지못한 이야기라며...처음들은 얘기며학대관련이야기 조차 아무것 이야기를 들은적은 없다고...진짜 알면 알수록 거짓말투성...신체적학대를 신체적으로 접촉강도는 세지않았다는 그 말등과 꿀밤을 콕하는 행위귀 잡는 행위가 한번씩신체적학대 후 야단치지 않고 꼭안아주는 모습때리고 안아주었다는 말은 거짓이며,아동을 때려놓고 안아주면 된다는 말인지강도가 세지않았다면 때려도 된다는 말인지귀잡는 행위 한번씩? 거짓입니다.양손으로 양쪽귀를 6차례 잡아당기는 폭행으로 아이는 발작하듯 양손을 번쩍번쩍들며 그강도의 세기를 말해줍니다.도대체 교사 5~6명이 둘러 앉아 겁에 질려 우는 아이 달래지 않고 깔깔거리며 웃으며 사진찍은것이..귀여워서 한 행동이라니겁에 질려 무서워 우는 아이의 입장은 생각해 보셨을까요?원장이 말하는데로 교사가 반성하고 있다지만 아직 재직중인 교사들은 단한번 사과를 하지 않고있습니다.피의자는 지난 11/15 재판 때린것에 대해 설명을 하겠다며다시한번 그자리에 피의자와 피해부모는 학대영상을 보았습니다.해당 어린이집 원장은 연락을 받지 못했다는 핑계로9/6, 11/15 참석 조차 하지않고 나몰라라 하며 피의자와 통화한 내용 또한 정확하지 않은 내용으로 전달받아원에 공지 하였습니다.그렇게 원장이 말하던 무혐의 무혐의 강제식사 영상사건의 참고자료로 넣기로 하였습니다. 11/15 재판 내용입니다.은폐되고 있던 아동학대사건 1년이 지난 제가 1인 시위를 시작해 올려진 해당어린이집 공지 글내용의 일부분 입니다.--------------------------------------------------------------------------------------작년 12월 3세반 학부모님께서 아동학대를 경찰에 신고를 하셨습니다.내용은 밥을 너무 빨리 먹여주고, 국에 밥과 반찬을 말아서 먹이고, 입에 음식이 있는데 계속주고,다른반교사가 유아의 볼을 만지고 우는 아이 웃으면서 사진을 찍는 등의 내용입니다.위 내용들은 모두 경찰에서도 무혐의로 마무리되었고, 작년 3세반 어머니들께서도 함께 CCTV를 열람하셨으며이 때 어머니들께서도 학대라기보더는 어린이집에서 시정해줬으면 하는 사항이라고 본다라 말씀하셨습니다.이에 원에서는 어머니들께서 요청하신 내용들을 모두 반영하여 시행하였고이때의 원아들도 퇴소하지 않고 모두 수료 후 4세 반으로 재원하였습니다.그리고 해명을 하자면 이 친구들은 평소에도 음식을 너무 급하게 먹어 천천히 먹을 수 있도록늘 선생님께서 지도를 하였었고 음식을 먹여 줄 때는 입에 음식이 있는지 확인하고 주지만가끔은 음식을 더 먹기 위해 옆쪽으로 숨기기도 하는데 이때 볼이 통통하여 잘 모를수도 있다고 합니다.국에 밥과 반찬을 처음부터 말아서 준 것은 아니고 어느 정도 먹은 후남은 것을 말아서 먹여줬으며 볼을 만졌다는 이유는 그 동안 마스크 착용으로 얼굴을 보지 못하다가볼이 통통하고 정말 너무 귀여워서 만졌는데 담임교사가 아닌 교사라서 낯가림으로 울었으며단순히 우는 모습까지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본인의 이런행동이 경솔했다고 느끼고 반성 또한 많이 하였습니다.21년 12월에 신고가 되어 경찰서에서는 어린이집 cctv를 3개월 정도의 기간 동안 면밀히 열람한 결과강도가 세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찌 되었던 신체적으로 접촉이 있었기에이 부분은 학대라고 어린이집으로 연락이 왔습니다.신체적인 부분은 등과 꿀밤을 콕하는 행위, 귀 잡는 행위가 한번씩 있었습니다.영상 속에서는 위 모든 행동 후 담임교사는 유아를 외면하거나 야단치지않고 꼭 안아주는 모습으로 이루어졌습니다.--------------------------------------------------------------------------------------2021년 6월, 그 당시 쌍둥이형제는 20개월 쯤부터 신체적, 정서적학대를 받았습니다.아동학대신고 당일 본원의 원장과 부모가 함께 본 학대장면 사실 그대로를 적었습니다.cctv영상에서 확인 된 학대정황1.피해아동들이 놀잇감으로 다투었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이마를 1회 때립니다.2.식사 중 국에 손을 담궜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아동의 등을 1회 때립니다.3.놀이 중 장난감을 뺏었다는 이유로 피해아동의 양쪽귀를 6차례 잡아당깁니다.4.피해아동은 아픈지 양손을 놀란듯이 번쩍번쩍 들어 학대의 강도를 나타내며, 또한 체벌을 그치지 않고 손바닥으로 등을 1회 때립니다.5.식사시간에는 국, 반찬, 밥을 피해아동의 식판에 모두 섞어 개밥처럼 교사가 숟가락을 들고 먹였습니다.6.피해아동의 손을 책상위로 고정 시키고 손을 내리면 다시 올려 강제로 30초안에 여덟숟가락을 아이입에 넣습니다.7.식사를 거부하는 피해아동을 팔꿈치로 치며 강제로 꾸역꾸역 먹입니다.8.자유롭게 식사를 잘 하고 있는 피해아동을 교사가 숟가락을 들고 1초마다 한 숟가락씩 3분안에 먹입니다.(재직중)9.낮잠자고 일어난 피해아동은 물 한 모금 마시지도 못하고 간식으로 나온 짜장떡볶이를 3번 연속으로 먹입니다.(재직중) 다른아동10.교사는 아이들을 둘러 앉혀 간식으로 나온 바나나를 교사한입, 아이한입 또 교사한입, 아이한입 돌아가며 교사가 입으로 먹던걸 먹입니다.(재직중) 다른아동11.식사를 돕겠다며 온 교사가 피해아동의 숟가락으로 교사가 한입먹고 다시 또 아이를 줍니다.(재직중)12.기저귀를 갈기위해 피해아동을 맨 바닥에 눕히고 다리를 잡아당깁니다.(재직중)13.간식먹고 있는 피해아동에게 교사 5~6명가량 모여 피해아동은 고개를 숙이고 있으나 귀엽다는이유로 볼을 만지고 꼬집어 피해아동은 겁에 질려 울음을 터뜨립니다.아이의 우는 모습을 보며 한 교사는 깔깔깔 웃으며 자신의 핸드폰을 코앞에 두고 울고있는 피해아동의 얼굴을 사진찍었습니다.(재직중)14.낮잠시간에 교사가 손으로 피해아동의 얼굴을 가리더니 아이의 손을 올려 자신의 얼굴을 가리게 하며 강제로 재우기를 시도합니다.15.키즈노트에 피해아동이 매워해서 물을 먹이고 식사를 잘했습니다. 하지만 해당영상에는 물을 먹이지 않았으며 물통 조차꺼내지 않았습니다.경찰 측에서 cctv압수수색 하긴 전 직접찾아가 고작 몇일 치 영상을 확인하고 포착 된 학대정황입니다.신고 후 피해아동들을 데리고 어린이집으로 찾아가 말못하는 아이들이라도 사과하라고 하였으나피의자 교사는 그런적이 없다, 어머님 제가 얼마나 잘했는데 이러시면 속상하다고 눈물을 보이고전 날 학대영상을 같이 확인 한 원장은 결과가 나오면 그때 사과하겠다고죄송하다는 말한번 하지않고 저희가족을 돌려보냈습니다.cctv 수색 후 폭행이 나와 사건이 무혐의가 아닌 형사건으로 넘어가자저희 집 주소를 알고 집으로 찾아와 벨을 누르며 그제서야 사과하려고 찾아왔습니다.신고 후 본 원 몇명의 교사들이 아동학대사건을 궁금해서 물어보는 학부모들에게부모의 오해다, 잠깐의 방치였다, 밥을 빨리먹인건 잘못이다라며 가벼운 해프닝처럼 둘러대며신체적학대 폭행, 형사건에 대한 사실은 숨기고허위사실을 유포하여아동학대피해가족들은 별거아닌일로 학대신고와 퇴소하는 유별난아이 유별난 부모로 피해받고있어지난 수요일 해당 어린이집을 찾아가 허위사실피해에 대해 현 학대사건에 사실 공지를 요청하였습니다.너무 늦었지만 투명하게 원에서 공지할수있는 방법이다.그렇지 않으면 나 혼자 싸우겠다 길가는 학부모를 붙잡고 소문을 내던 맘카페에 올리던 내 방식대로 하겠다대표유치원원장, 어린이집원장과 긴 대화 끝에 공지를 올리기로 하였습니다.원장은 사실내용을 저는 학대정황을 작성하여 취합해서11/4 금요일 서면안내문과 키즈노트 공지사항에 올리기로 하였습니다.하지만 반성하며 죄송하다는 원장이 작성 한 글은 피해자들을 두번 죽이는 글이었습니다.아동학대를 알고있는 같은 반 교실에 재원 중인 아이들은 퇴소 하지 않고 다니고있다며,유난떠는 피해자들로 작성 된 글이었습니다.신체적 학대 폭행이 있었던 것을 신체적 접촉이라고 글을 썼더라구요.기가막혔습니다.글을 아주잘썼습니다. 환심을 사는 글공지사항을 요청하며 유치원과 함께 운영이 되고 있는 어린이집이라대표유치원 원장도 함께 공지사항내용을 이야기하는데대표유치원 원장은 신체적학대가 있었는지도 몰라 어린이집 원장에게 때렸어? 라며 묻더라구요,얘기 중에는 사실 본인은 관련이 없다라고하고학대아동이 폭행이 있었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어린이집 원장은 재판까지 간 사실조차 몰랐다며,제가 맘카페에 재판예정이라는 글로 재판까지 간 것을 확인했더라구요.판결이 나오지않아 아무도 알려주지않는다고 학대사건에 대한 관심없는 그자체 더라구요원장이 작성한 글을 일하고 있는 피해아동아빠에게 보여주겠다 의논을 해야겟다 사진을 찍으려는데못찍게 글이 작성된 종이를 가져가더라구요, 저는 다시 달라고 하는 상황에 실랑이가 있었고종이가 찢어지며 테이블에 있던 커피가 쏟아지는 약간의 몸싸움이 있었습니다.더 격해질꺼 같아 이상황을 경찰에 신고하여 보호를 받고 싶은마음에 신고 후 경찰이 출동하고 마무리가 되었습니다.원장은 본인작성글을 공지사항에 올리기를 고집하여 사건이 터진 후 진작 올렸으면 이렇게 2차 피해를 받지않았을꺼다인터넷에 글을 올리겠다고 하고 어린이집에서 나왔습니다.별일아닌 아동학대신고로 소문을 들었다는 부모에게서 그 말을 원장이 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월요일에 다시 찾아갔습니다.태도가 완전히 변했더라구요. 그런적이없다구요!!! 라며 소리를 지르고제가 녹음을 시작하니 원장도 녹음을 시작하였습니다.원장은 본인은 그렇게 말한적이 없다며 삼자대면을 원했습니다.삼자대면을 하였습니다.폭행정황으로 형사건으로 넘어간 건 2022년 2월 쯤이였고이 학부모가 퇴소요청으로 원장과 통화한 시기는 6개월이 지난 8월 초였습니다.원장은 그 학부모에게 제가 아동학대 폭행으로 검찰에 송치 내용을 말씀안드렸냐며말씀드렸다고 오히려 그 학부모에게 기억못하냐는 식으로 저정말 안그랫어요 라고 하더라구요이 학부모는 당사자에 사건이 아니기에 토씨하나 안틀리고 기억하기는 어려운거 압니다.그거하나는 정확히 기억난다고 하시더라구요통화 중 원정의 말이미 지난 일인데 이렇게 어머님처럼 알고있는 분들에게 굳이 꺼내야 하냐고 꺼낸다면 어떻게 해야되면 좋을까요? 라고이렇게 원장은 아동학대사건을 은폐해 오고 있습니다.피해아동들은 지금까지도 국에 반찬을 넣고 씹지못하고 삼키고 있습니다.늘 옷이 깨끗하여 밥을 굶기나 싶어 하원 후 깨끗한 아이 옷을 사진으로 남겨 두곤했습니다.본 원 몇명의 교사들이 아동학대사건을 궁금해서 물어보는 학부모들에게부모의 오해다, 잠깐의 방치였다, 밥을 빨리먹인건 잘못이다라며 허위사실을 유포하여아동학대피해가족들은 별거아닌일로 학대신고와 퇴소하는 유별난아이 유별난 부모로 피해받고있어아동학대사건에 대한 과정과 현재상황의 사실고지를 요청하였습니다.저는 이 동네에서 피해아동을 키워야하며, 또한 피해아동은 이 동네에서 자랍니다.말도 못하는 어린아기시절 받았던 학대피해로 인해 받았던 상처들이 있는 피해아동의 앞날에오해와 편견등의 문제없이 밝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현재는 12월에 신고 하여 1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진행중이며 지난 11/15(화)재판이 진행되었고,이 사건은 폭행 건으로만 진행되고 있었으나 형사분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강제식사영상을 남겨놔주셔서검사님께 민원을 넣어 영상추가를 요청하였습니다.감사하게되 11/15 재판 중 참고자료로 강제식사 영상을 추가하기로 하였고,양형기간을 갖으며 선고기일은 잡히지않은 상태입니다.긴 글은 같은부모입장으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앞으로 더이상은 이같은 아동학대피해와 2차피해가 발생하지않길 간절히 바랍니다. 14
당시 20개월 어린이집아동학대 피해자 부모입니다.(인천)
안녕하세요 아동학대피해자 부모입니다.
당시 20개월 쌍둥이형제
신체적학대로 검찰에 송치되어 재판 중
은폐로 인한 어린이집아동학대 2차피해
저는 우리아이들을 이동네에서 키워야합니다..우리아이들 이곳에서 피해없이 밝게 자라길 원해요..
피해자가 숨어야 하는 세상... 너무 속상하자나요
해당 인천 간석동 홈플러스 부근 어린이집 아동학대사건에 대해 본원 원장과 교사들의 허위사실소문과 사건은폐로
쌍둥이학대피해아동과 가족들이 2차피해를 받아 사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아동학대 신고 후 약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재판예정 중에 있습니다.
지난 11/15일부터 어린이집앞 1인시위를 시작하였습니다.
제 시위를 시작으로 급하게 본원 키즈노트에 공지를 올린 원장의글
그냥 ... 차라리 죄송하다 은폐해서 죄송하다는 공지를 올렸으면 될일을....
해명하기 바쁜 ... 가해자의 입장만 올린글..
오늘 시위 도중 피해아동부모는 원장을 찾아갔습니다.
우리아이들을 언급하면서까지 살겠다고 이렇게 글을 써야겠냐
해명에 대한 글은 도대체 누가 하는 얘기냐 물었더니
피의자 교사한테 들은 피해아동에 학대이유라고 들은 것을 원장이 작성한 것이였습니다.
확인되지도 않은 피해아동들의 이야기....공식화 시켜 공지를 하였습니다.
1년을 아동학대어린이집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신입생을 받아 운영을 해와놓고
이제와서 사과글을 올린답시고
고생하시는 선생님을 오해하지말아달라
학대피해아동빼고 나머지는 잘다니고 있다며
이것 또한 허위사실이며 정확한 내용을 알고 퇴소한 아동은 총 4명입니다.
어린이집운영에 지장이없게하려고 또 유난스런 부모로 만들어버립니다.
또한 해명한다고 써놓은 글에는
피해아동들에게 핑계를 댑니다.
울분을 토할수가없습니다.
내자식들을 팔아 해명하기 바쁜 원장
우리 피해아동아빠가 원장에게 물었습니다.
원장의 자녀를 누군가가 해명하겠다고 이렇게 쓴글보면 속상하지않겠냐
속상하겠죠 라는 원장
학대로 피해받은아이들이 피해받아 마땅하다는 듯이 음식을 많이먹으려 하고
급하게먹고 더먹고싶어 볼옆으로 숨겨서 몰랏다는 겁는다
이게 학대받을만한 아이라는겁니까 학대했다는 겁니까
그래서30초에 여덟숟가락을 먹일만한 아이라는겁니까
살기위해 숟가락이 오면 삼키는 아이들
처음부터 개밥으로 먹인게 아니고 다먹었을 때쯤 섞어 개밥을 만들었다?...
공지글에 언급되고있는 운영위원회...
원장과의 대화를 녹음하였습니다.
이 사실을 듣지 못한 운영위원회 어머님도 있지 않을 까 물었더니
작년 운영위원회는 2022.02 폭행학대로 검찰에 송치 된 내용을 모임을 갖지 않고
한분 한분께 전화로 폭행, 검찰 송치 내용을 알려드렸다고함.
올해 운영위원회 또한 새로 편성되어 작년 운영위원회 분들은 아무도 계시지 않지만
한자리에 모여 새 학기에 전부 말씀드렸다고함.
그렇지만
올해 운영위원회분...은 전혀 듣지못한 이야기라며...처음들은 얘기며
학대관련이야기 조차 아무것 이야기를 들은적은 없다고...
진짜 알면 알수록 거짓말투성...
신체적학대를 신체적으로 접촉
강도는 세지않았다는 그 말
등과 꿀밤을 콕하는 행위
귀 잡는 행위가 한번씩
신체적학대 후 야단치지 않고 꼭안아주는 모습
때리고 안아주었다는 말은 거짓이며,
아동을 때려놓고 안아주면 된다는 말인지
강도가 세지않았다면 때려도 된다는 말인지
귀잡는 행위 한번씩? 거짓입니다.
양손으로 양쪽귀를 6차례 잡아당기는 폭행으로 아이는 발작하듯 양손을 번쩍번쩍들며 그강도의 세기를 말해줍니다.
도대체 교사 5~6명이 둘러 앉아 겁에 질려 우는 아이 달래지 않고 깔깔거리며 웃으며 사진찍은것이..
귀여워서 한 행동이라니
겁에 질려 무서워 우는 아이의 입장은 생각해 보셨을까요?
원장이 말하는데로 교사가 반성하고 있다지만 아직 재직중인 교사들은 단한번 사과를 하지 않고있습니다.
피의자는 지난 11/15 재판 때린것에 대해 설명을 하겠다며
다시한번 그자리에 피의자와 피해부모는 학대영상을 보았습니다.
해당 어린이집 원장은 연락을 받지 못했다는 핑계로
9/6, 11/15 참석 조차 하지않고 나몰라라 하며 피의자와 통화한 내용 또한 정확하지 않은 내용으로 전달받아
원에 공지 하였습니다.
그렇게 원장이 말하던 무혐의 무혐의 강제식사 영상
사건의 참고자료로 넣기로 하였습니다. 11/15 재판 내용입니다.
은폐되고 있던 아동학대사건 1년이 지난 제가 1인 시위를 시작해 올려진 해당어린이집 공지 글내용의 일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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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3세반 학부모님께서 아동학대를 경찰에 신고를 하셨습니다.
내용은 밥을 너무 빨리 먹여주고, 국에 밥과 반찬을 말아서 먹이고,
입에 음식이 있는데 계속주고,
다른반교사가 유아의 볼을 만지고 우는 아이 웃으면서 사진을 찍는 등의 내용입니다.
위 내용들은 모두 경찰에서도 무혐의로 마무리되었고, 작년 3세반 어머니들께서도 함께 CCTV를 열람하셨으며
이 때 어머니들께서도 학대라기보더는 어린이집에서 시정해줬으면 하는 사항이라고 본다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원에서는 어머니들께서 요청하신 내용들을 모두 반영하여 시행하였고
이때의 원아들도 퇴소하지 않고 모두 수료 후 4세 반으로 재원하였습니다.
그리고 해명을 하자면 이 친구들은 평소에도 음식을 너무 급하게 먹어 천천히 먹을 수 있도록
늘 선생님께서 지도를 하였었고 음식을 먹여 줄 때는 입에 음식이 있는지 확인하고 주지만
가끔은 음식을 더 먹기 위해 옆쪽으로 숨기기도 하는데 이때 볼이 통통하여 잘 모를수도 있다고 합니다.
국에 밥과 반찬을 처음부터 말아서 준 것은 아니고 어느 정도 먹은 후
남은 것을 말아서 먹여줬으며 볼을 만졌다는 이유는 그 동안 마스크 착용으로 얼굴을 보지 못하다가
볼이 통통하고 정말 너무 귀여워서 만졌는데 담임교사가 아닌 교사라서 낯가림으로 울었으며
단순히 우는 모습까지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본인의 이런행동이 경솔했다고 느끼고 반성 또한 많이 하였습니다.
21년 12월에 신고가 되어 경찰서에서는 어린이집 cctv를 3개월 정도의 기간 동안 면밀히 열람한 결과
강도가 세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찌 되었던 신체적으로 접촉이 있었기에
이 부분은 학대라고 어린이집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신체적인 부분은 등과 꿀밤을 콕하는 행위, 귀 잡는 행위가 한번씩 있었습니다.
영상 속에서는 위 모든 행동 후 담임교사는 유아를 외면하거나 야단치지않고 꼭 안아주는 모습으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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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그 당시 쌍둥이형제는 20개월 쯤부터 신체적, 정서적학대를 받았습니다.
아동학대신고 당일 본원의 원장과 부모가 함께 본 학대장면 사실 그대로를 적었습니다.
cctv영상에서 확인 된 학대정황
1.피해아동들이 놀잇감으로 다투었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이마를 1회 때립니다.
2.식사 중 국에 손을 담궜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아동의 등을 1회 때립니다.
3.놀이 중 장난감을 뺏었다는 이유로 피해아동의 양쪽귀를 6차례 잡아당깁니다.
4.피해아동은 아픈지 양손을 놀란듯이 번쩍번쩍 들어 학대의 강도를 나타내며, 또한 체벌을 그치지 않고 손바닥으로 등을 1회 때립니다.
5.식사시간에는 국, 반찬, 밥을 피해아동의 식판에 모두 섞어 개밥처럼 교사가 숟가락을 들고 먹였습니다.
6.피해아동의 손을 책상위로 고정 시키고 손을 내리면 다시 올려 강제로 30초안에 여덟숟가락을 아이입에 넣습니다.
7.식사를 거부하는 피해아동을 팔꿈치로 치며 강제로 꾸역꾸역 먹입니다.
8.자유롭게 식사를 잘 하고 있는 피해아동을 교사가 숟가락을 들고 1초마다 한 숟가락씩 3분안에 먹입니다.
(재직중)9.낮잠자고 일어난 피해아동은 물 한 모금 마시지도 못하고 간식으로 나온 짜장떡볶이를 3번 연속으로 먹입니다.
(재직중) 다른아동10.교사는 아이들을 둘러 앉혀 간식으로 나온 바나나를 교사한입, 아이한입 또 교사한입, 아이한입 돌아가며 교사가 입으로 먹던걸 먹입니다.
(재직중) 다른아동11.식사를 돕겠다며 온 교사가 피해아동의 숟가락으로 교사가 한입먹고 다시 또 아이를 줍니다.
(재직중)12.기저귀를 갈기위해 피해아동을 맨 바닥에 눕히고 다리를 잡아당깁니다.
(재직중)13.간식먹고 있는 피해아동에게 교사 5~6명가량 모여 피해아동은 고개를 숙이고 있으나 귀엽다는
이유로 볼을 만지고 꼬집어 피해아동은 겁에 질려 울음을 터뜨립니다.
아이의 우는 모습을 보며 한 교사는 깔깔깔 웃으며 자신의 핸드폰을 코앞에 두고 울고있는 피해아동의 얼굴을 사진찍었습니다.
(재직중)14.낮잠시간에 교사가 손으로 피해아동의 얼굴을 가리더니 아이의 손을 올려 자신의 얼굴을 가리게 하며 강제로 재우기를 시도합니다.
15.키즈노트에 피해아동이 매워해서 물을 먹이고 식사를 잘했습니다. 하지만 해당영상에는 물을 먹이지 않았으며 물통 조차꺼내지 않았습니다.
경찰 측에서 cctv압수수색 하긴 전 직접찾아가 고작 몇일 치 영상을 확인하고 포착 된 학대정황입니다.
신고 후 피해아동들을 데리고 어린이집으로 찾아가 말못하는 아이들이라도 사과하라고 하였으나
피의자 교사는 그런적이 없다, 어머님 제가 얼마나 잘했는데 이러시면 속상하다고 눈물을 보이고
전 날 학대영상을 같이 확인 한 원장은 결과가 나오면 그때 사과하겠다고
죄송하다는 말한번 하지않고 저희가족을 돌려보냈습니다.
cctv 수색 후 폭행이 나와 사건이 무혐의가 아닌 형사건으로 넘어가자
저희 집 주소를 알고 집으로 찾아와 벨을 누르며 그제서야 사과하려고 찾아왔습니다.
신고 후 본 원 몇명의 교사들이 아동학대사건을 궁금해서 물어보는 학부모들에게
부모의 오해다, 잠깐의 방치였다, 밥을 빨리먹인건 잘못이다라며 가벼운 해프닝처럼 둘러대며
신체적학대 폭행, 형사건에 대한 사실은 숨기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아동학대피해가족들은 별거아닌일로 학대신고와 퇴소하는 유별난아이 유별난 부모로 피해받고있어
지난 수요일 해당 어린이집을 찾아가 허위사실피해에 대해 현 학대사건에 사실 공지를 요청하였습니다.
너무 늦었지만 투명하게 원에서 공지할수있는 방법이다.
그렇지 않으면 나 혼자 싸우겠다 길가는 학부모를 붙잡고 소문을 내던 맘카페에 올리던 내 방식대로 하겠다
대표유치원원장, 어린이집원장과 긴 대화 끝에 공지를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원장은 사실내용을 저는 학대정황을 작성하여 취합해서
11/4 금요일 서면안내문과 키즈노트 공지사항에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반성하며 죄송하다는 원장이 작성 한 글은 피해자들을 두번 죽이는 글이었습니다.
아동학대를 알고있는 같은 반 교실에 재원 중인 아이들은 퇴소 하지 않고 다니고있다며,
유난떠는 피해자들로 작성 된 글이었습니다.
신체적 학대 폭행이 있었던 것을 신체적 접촉이라고 글을 썼더라구요.
기가막혔습니다.
글을 아주잘썼습니다. 환심을 사는 글
공지사항을 요청하며 유치원과 함께 운영이 되고 있는 어린이집이라
대표유치원 원장도 함께 공지사항내용을 이야기하는데
대표유치원 원장은 신체적학대가 있었는지도 몰라 어린이집 원장에게 때렸어? 라며 묻더라구요,
얘기 중에는 사실 본인은 관련이 없다라고하고
학대아동이 폭행이 있었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어린이집 원장은 재판까지 간 사실조차 몰랐다며,
제가 맘카페에 재판예정이라는 글로 재판까지 간 것을 확인했더라구요.
판결이 나오지않아 아무도 알려주지않는다고 학대사건에 대한 관심없는 그자체 더라구요
원장이 작성한 글을 일하고 있는 피해아동아빠에게 보여주겠다 의논을 해야겟다 사진을 찍으려는데
못찍게 글이 작성된 종이를 가져가더라구요, 저는 다시 달라고 하는 상황에 실랑이가 있었고
종이가 찢어지며 테이블에 있던 커피가 쏟아지는 약간의 몸싸움이 있었습니다.
더 격해질꺼 같아 이상황을 경찰에 신고하여 보호를 받고 싶은마음에 신고 후 경찰이 출동하고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원장은 본인작성글을 공지사항에 올리기를 고집하여 사건이 터진 후 진작 올렸으면 이렇게 2차 피해를 받지않았을꺼다
인터넷에 글을 올리겠다고 하고 어린이집에서 나왔습니다.
별일아닌 아동학대신고로 소문을 들었다는 부모에게서 그 말을 원장이 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월요일에 다시 찾아갔습니다.
태도가 완전히 변했더라구요. 그런적이없다구요!!! 라며 소리를 지르고
제가 녹음을 시작하니 원장도 녹음을 시작하였습니다.
원장은 본인은 그렇게 말한적이 없다며 삼자대면을 원했습니다.
삼자대면을 하였습니다.
폭행정황으로 형사건으로 넘어간 건 2022년 2월 쯤이였고
이 학부모가 퇴소요청으로 원장과 통화한 시기는 6개월이 지난 8월 초였습니다.
원장은 그 학부모에게 제가 아동학대 폭행으로 검찰에 송치 내용을 말씀안드렸냐며
말씀드렸다고 오히려 그 학부모에게 기억못하냐는 식으로 저정말 안그랫어요 라고 하더라구요
이 학부모는 당사자에 사건이 아니기에 토씨하나 안틀리고 기억하기는 어려운거 압니다.
그거하나는 정확히 기억난다고 하시더라구요
통화 중 원정의 말
이미 지난 일인데 이렇게 어머님처럼 알고있는 분들에게 굳이 꺼내야 하냐고 꺼낸다면 어떻게 해야되면 좋을까요? 라고
이렇게 원장은 아동학대사건을 은폐해 오고 있습니다.
피해아동들은 지금까지도 국에 반찬을 넣고 씹지못하고 삼키고 있습니다.
늘 옷이 깨끗하여 밥을 굶기나 싶어 하원 후 깨끗한 아이 옷을 사진으로 남겨 두곤했습니다.
본 원 몇명의 교사들이 아동학대사건을 궁금해서 물어보는 학부모들에게
부모의 오해다, 잠깐의 방치였다, 밥을 빨리먹인건 잘못이다라며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아동학대피해가족들은 별거아닌일로 학대신고와 퇴소하는 유별난아이 유별난 부모로 피해받고있어
아동학대사건에 대한 과정과 현재상황의 사실고지를 요청하였습니다.
저는 이 동네에서 피해아동을 키워야하며, 또한 피해아동은 이 동네에서 자랍니다.
말도 못하는 어린아기시절 받았던 학대피해로 인해 받았던 상처들이 있는 피해아동의 앞날에
오해와 편견등의 문제없이 밝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현재는 12월에 신고 하여 1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진행중이며 지난 11/15(화)재판이 진행되었고,
이 사건은 폭행 건으로만 진행되고 있었으나 형사분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강제식사영상을 남겨놔주셔서
검사님께 민원을 넣어 영상추가를 요청하였습니다.
감사하게되 11/15 재판 중 참고자료로 강제식사 영상을 추가하기로 하였고,
양형기간을 갖으며 선고기일은 잡히지않은 상태입니다.
긴 글은 같은부모입장으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이상은 이같은 아동학대피해와 2차피해가 발생하지않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