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건 제 사연은 아니고 제 남자친구 사연입니다.
일단 저와 제 남자친구는 결혼을 약속한 사이이고 오늘 남자친구가 진심으로 고민하며 자문을 구하길래 저로써는 크게 도움을 줄 수 없어 이렇게 여러분의 힘을 조금 빌려보려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남자친구 어머님 관련 일입니다. 남자친구 어머님이 조금 많이 돈적으로 집착이 심하시고 이게 진짜 부모님이 맞나 새엄마가 아닌가 라는 안 좋은 생각이 들 정도로 과한 행동을 하는 일이 좀 많습니다. 예를들면 초등학생 시절 폭력으로 남자친구를 죽일 뻔 했다던가 그러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자신이 힘들어서 그랬다 등등 그리고 중학교 때부터 줄곧 차비 외에는 용돈 일절 준 적 없다고 합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편의점 알바를 할 때, 실업급여를 탈 때 항상 남자친구를 쪼아서 그 얼마 안 되는 월급, 실업급여(이건 전부), 대부분을 매달 받아가셨고 취업을 했을 때도 80만원씩 진짜 옆에서 보는 제 3자인 저도 심하다 싶을 정도로 사람을 들들 볶으면서 돈을 받아가시더라고요. 심지어 저한테는 자기 집 들어와서 살고 매달 100만원씩 내놓으라는 말도 하셨습니다. 남자친구가 그렇게 몇년을 돈을 빼앗겨가면서 자신한테는 한푼도 들어오지 않는 돈을 내놓다가 처음으로 고작 1000만원 생일선물로 받은 그것도 어떻게 보면 결국 남자친구가 갖다 바친 돈의 일부인 그 1000만원 하나 가지고 겨우 어머니랑 떨어져 독립을 시작했는데 최근에 그마저도 3개월 안에 내놓으랍니다 ㅋㅋ... 저한테 어떡하냐 의견을 구하는데 이거 진짜 어찌해야 하는지... 남자친구보고 뭐하러 주냐고 여태 빼앗긴 돈이나 제대로 받고 그 돈 받고 너 하고 싶은대로 하기도 부족하다 말하기는 하는데 이건 제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어떻게 해야 맞는 걸까요?
남자친구 어머님이 너무 과한 거 같습니다
일단 저와 제 남자친구는 결혼을 약속한 사이이고 오늘 남자친구가 진심으로 고민하며 자문을 구하길래 저로써는 크게 도움을 줄 수 없어 이렇게 여러분의 힘을 조금 빌려보려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남자친구 어머님 관련 일입니다. 남자친구 어머님이 조금 많이 돈적으로 집착이 심하시고 이게 진짜 부모님이 맞나 새엄마가 아닌가 라는 안 좋은 생각이 들 정도로 과한 행동을 하는 일이 좀 많습니다. 예를들면 초등학생 시절 폭력으로 남자친구를 죽일 뻔 했다던가 그러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자신이 힘들어서 그랬다 등등 그리고 중학교 때부터 줄곧 차비 외에는 용돈 일절 준 적 없다고 합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편의점 알바를 할 때, 실업급여를 탈 때 항상 남자친구를 쪼아서 그 얼마 안 되는 월급, 실업급여(이건 전부), 대부분을 매달 받아가셨고 취업을 했을 때도 80만원씩 진짜 옆에서 보는 제 3자인 저도 심하다 싶을 정도로 사람을 들들 볶으면서 돈을 받아가시더라고요. 심지어 저한테는 자기 집 들어와서 살고 매달 100만원씩 내놓으라는 말도 하셨습니다. 남자친구가 그렇게 몇년을 돈을 빼앗겨가면서 자신한테는 한푼도 들어오지 않는 돈을 내놓다가 처음으로 고작 1000만원 생일선물로 받은 그것도 어떻게 보면 결국 남자친구가 갖다 바친 돈의 일부인 그 1000만원 하나 가지고 겨우 어머니랑 떨어져 독립을 시작했는데 최근에 그마저도 3개월 안에 내놓으랍니다 ㅋㅋ... 저한테 어떡하냐 의견을 구하는데 이거 진짜 어찌해야 하는지... 남자친구보고 뭐하러 주냐고 여태 빼앗긴 돈이나 제대로 받고 그 돈 받고 너 하고 싶은대로 하기도 부족하다 말하기는 하는데 이건 제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어떻게 해야 맞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