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뭘 해도 안 되는 사람도 있지만뭘 해도 잘 되는 사람도 있다.둘 사이엔 어떤 차이가 있을까? 같은 꽃을 바라봐도,줄기에서 위로 이동해 꽃을 보는 사람이 있고,줄기에서 아래로 이동해 뿌리를 보는 사람도 있다. 꽃을 보는 사람은달콤한 순간만 바라볼 것이고,뿌리를 보는 사람은꽃을 피우기 위해 분투한 뿌리의 노력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의 일상도 그렇다.같은 상황에 처해도,상황을 부정적인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일상이 끝없는 긴장의 연속이지만,상황을 내게 유리한 방향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일상이 끝나지 않는 축제다. 물론 약간의 긴장도 필요하다.하지만 모든 상황을 의심하고사람까지 믿지 못하는 단계에 도달하도록 방치하면,결국 그는 뭘 해도 안 되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매일,"나는 죽어야 해""나는 쓸모 없는 놈이야""살 필요가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이 과연 잘 될 수 있을까? 물론 안 좋은 환경도,운이 따르지 않는 것도,그가 그렇게 된 이유가 될 수 있겠지. 문제는 세상은 아주 단순하고 이기적이라,자신을 비난하고 망치는 사람 곁에 머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의 삶에서 모든 행복이 떠나고, 불행만 가득해지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우리는 모두 힘든 오르막을 오르고 있다.지치고 아파도 조금만 참고 웃어보자. 이 골목을 돌면,"행복의 신"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내가 원하는 그것만 바라보자.나를 지키는 자존감도,결국 "그곳에 갈 수 있다"는 강력한 생각에서 나오니까. 우리, 굳게 믿자."나는 뭘 해도 잘 되는 사람이다."뭘해도 잘되는 사람... ( 옮긴 글.)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ps...5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뭘해도 잘되는 사람...
세상에는,
뭘 해도 안 되는 사람도 있지만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도 있다.
둘 사이엔 어떤 차이가 있을까?
같은 꽃을 바라봐도,
줄기에서 위로 이동해 꽃을 보는 사람이 있고,
줄기에서 아래로 이동해 뿌리를 보는 사람도 있다.
꽃을 보는 사람은
달콤한 순간만 바라볼 것이고,
뿌리를 보는 사람은
꽃을 피우기 위해 분투한 뿌리의 노력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의 일상도 그렇다.
같은 상황에 처해도,
상황을 부정적인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일상이 끝없는 긴장의 연속이지만,
상황을 내게 유리한 방향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일상이 끝나지 않는 축제다.
물론 약간의 긴장도 필요하다.
하지만 모든 상황을 의심하고
사람까지 믿지 못하는 단계에 도달하도록 방치하면,
결국 그는 뭘 해도 안 되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매일,
"나는 죽어야 해"
"나는 쓸모 없는 놈이야"
"살 필요가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이 과연 잘 될 수 있을까?
물론 안 좋은 환경도,
운이 따르지 않는 것도,
그가 그렇게 된 이유가 될 수 있겠지.
문제는 세상은 아주 단순하고 이기적이라,
자신을 비난하고 망치는 사람 곁에 머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의 삶에서 모든 행복이 떠나고, 불행만 가득해지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우리는 모두 힘든 오르막을 오르고 있다.
지치고 아파도 조금만 참고 웃어보자.
이 골목을 돌면,
"행복의 신"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내가 원하는 그것만 바라보자.
나를 지키는 자존감도,
결국 "그곳에 갈 수 있다"는 강력한 생각에서 나오니까.
우리, 굳게 믿자.
"나는 뭘 해도 잘 되는 사람이다."
뭘해도 잘되는 사람... ( 옮긴 글.)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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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