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합니다. 매년 김장은 죽노동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죽어라 일하는 내가 불쌍해지는날 입니다 근데 이번 김장때 시누이가 자기네 가족은 여행간다고 합니다. 한달전부터 김장날짜 단톡방에 남겨둔 시어머님은 그저 조심히 잘다녀오라고 합니다 딸이 김장때 여행가는건 되는건가요? 그 시누이네 김장까지 참고 해야하는게 맞는건가요? 결혼생활15년동안 죽어라 묵묵히 일해온 제가 병신같습니다. 여행가는 시누이에게 잘다녀오라고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그것까지하면 진짜 병신되는것 같습니다. 가슴이 답답해서 터질것 같습니다 며느리가 김장날 여행간다고해도 시댁에서 잘다녀오라고 말할까요? 김장날짜 한달전부터 달력에 체크해두라고 시어머니가 단톡방에 올려놓았는데 여행가겠다는 그 시누이가 참 밉습니다. 9193
시누이여행중 김장하는 며느리
매년 김장은 죽노동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죽어라 일하는 내가 불쌍해지는날 입니다
근데 이번 김장때 시누이가 자기네 가족은 여행간다고 합니다. 한달전부터 김장날짜 단톡방에 남겨둔 시어머님은 그저 조심히 잘다녀오라고 합니다
딸이 김장때 여행가는건 되는건가요? 그 시누이네 김장까지 참고 해야하는게 맞는건가요? 결혼생활15년동안 죽어라 묵묵히 일해온 제가 병신같습니다.
여행가는 시누이에게 잘다녀오라고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그것까지하면 진짜 병신되는것 같습니다.
가슴이 답답해서 터질것 같습니다
며느리가 김장날 여행간다고해도 시댁에서 잘다녀오라고 말할까요? 김장날짜 한달전부터 달력에 체크해두라고 시어머니가 단톡방에 올려놓았는데 여행가겠다는 그 시누이가 참 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