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알아서 찾아온 개냥이인 길냥이 거둬서 키웠더니

ㅇㅇ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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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은망덕한 것이 너무 아무한테나 치근덕대는 개냥이라 못된 사람한테 해코지 당할까봐
얘가 우리집 따라올 때 들어와서 살게 해줬더니
길에서 살 때랑 딴판으로 완전히 싸가지 없어졌음ㅋㅋㅋ
길에서 살 때는 정말 프렌들리하고 내 말도 잘 알아듣고 잘 따르고 아무에거나 치근덕대던 상위 1프로 개냥이였는데
요즘은 대답도 없고 보는둥마는둥 시큰둥하고 표정부터가 달라짐
걍 싸가지가 없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