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딸을 둔 50살 아빱니다.딸은 대학교를 휴학할정도로 하고 싶은 일이 있다고 평소 새벽에 일어나서 제 사무실에서 공부를하고 10시정도에 들어옵니다.어제는 아들이 수능보고 같이 저녁을 먹기위해 회떠다가 집에서 함께 먹으려고 가족 식사를 하고그냥 일상 이야기를 하는데 딸이 나 무조건 성공할수 있을거같아 이렇게 말하더군요그래서 저도 그렇게 노력했는데 당연히 성공해야지 이렇게 말했을 뿐인데 갑자기 딸이 뭐에 화가났는지 뭔 당연히야 라고 뭐라뭐라 하고 그냥 방에 들어가버리더니다음날 부터 공부에 흥미도 잃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안보이네요 저랑 대화도 별로 안하려고 하고그냥 자신감 넣어주려고 한말인데 이게 싸울 일인가요.. 20대 공부하시는 분있으시면 제가 고쳐야 할 점이랑 어떻게 사과해야할지 알려주세요
젊은 20대 여성분 들어와주세요 이게 싸울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