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해27살되는 남자입니다.
전 군전역후 대학땅밟고싶다는 안일한 생각 하나로 수능2번본후 경기권4년제 경영학과에 들어갔다가 1학년이후 자퇴, 이후 카페매니저로 일하다 제삶에 회의감도 들기도하고, 전문성있는 직업을가져 인생을 살아야겠다는 새로운 목표가 생겨 수시지원으로 입학해 현재 27살에 전문대 공대 1학년(전자공학과)을 열심히 지내는중입니다.여지껏 부모님손은 거의 빌린적이 없이 스스로 해결해왔구요.
비록 전문대이긴하지만 공부를 하다보니 전기전자공학분야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싶은 욕심이생기고, 제가 가고싶은 직종이 4년제 대졸제한이 있어 맘같아서는 편입이나 재수를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재수를하면 스트레이트졸업해도 최소32졸업,
편입은 일반편입해서 빨라봐야31졸업인지라 취업하게될때의 나이와 요즘취업난이도를 생각해보면 무작정 발내딛기도 망설여지네요...부모님은 제 인생이니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하라하시는 의견이십니다.
여태 모아놓은돈이 조금있어 최소 1년정도의 학원/인강/교재비와 식비는 스스로 해결할수있을것 같고,학점도 잘관리해놓았고 어떤 공부를 하게되든 죽기살기로 덤벼들 작정입니다.
선생님들께서는 현재상황에서 재수와 편입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안일하게 살아온 저에게는 너무 늦은일일까요?
27살 남자작은고민들어주세요.
전 군전역후 대학땅밟고싶다는 안일한 생각 하나로 수능2번본후 경기권4년제 경영학과에 들어갔다가 1학년이후 자퇴, 이후 카페매니저로 일하다 제삶에 회의감도 들기도하고, 전문성있는 직업을가져 인생을 살아야겠다는 새로운 목표가 생겨 수시지원으로 입학해 현재 27살에 전문대 공대 1학년(전자공학과)을 열심히 지내는중입니다.여지껏 부모님손은 거의 빌린적이 없이 스스로 해결해왔구요.
비록 전문대이긴하지만 공부를 하다보니 전기전자공학분야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싶은 욕심이생기고, 제가 가고싶은 직종이 4년제 대졸제한이 있어 맘같아서는 편입이나 재수를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재수를하면 스트레이트졸업해도 최소32졸업,
편입은 일반편입해서 빨라봐야31졸업인지라 취업하게될때의 나이와 요즘취업난이도를 생각해보면 무작정 발내딛기도 망설여지네요...부모님은 제 인생이니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하라하시는 의견이십니다.
여태 모아놓은돈이 조금있어 최소 1년정도의 학원/인강/교재비와 식비는 스스로 해결할수있을것 같고,학점도 잘관리해놓았고 어떤 공부를 하게되든 죽기살기로 덤벼들 작정입니다.
선생님들께서는 현재상황에서 재수와 편입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안일하게 살아온 저에게는 너무 늦은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