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회사 다른부서 여직원을 짝사랑합니다.
세달전쯤 다른부서(업장이 다름)에서
한달간 파견온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저보다 회사선배이고 나이는 저보다 어렸구요.
그 부서 과장님이 여직원 출근시켜달라고 부탁하셔서 세번정도 제 차로 단둘이 출근을 했었습니다.
제가 워낙 말이 없는편이라그런지 여직원이 말을 많이 걸어주더라구요.
웃기지도 않은 얘기에도 크게 반응해주고
호의상 예의상 그래줬겠지만
저는 그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평소에는 도도해보이고 까칠해보였는데
남앞에서 자기주장 똑소리나게 하고
막상 대화해보니 붙임성있고 매력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긴생머리에 길쭉한 피지컬 외적으로도 제 이상형이었구요
그후로 호감을 갖게 되었고
연락처는 이미 알고 있어서
연락할까말까 수 일동안 고민했습니다.
파견기간이 끝나고 여직원이 원래 업장으로 복귀한 후
카톡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예의상인지 잘 받아주더군요. (읽씹도 몇번 당했지만.. )
그렇게 어찌어찌 대화하다가
또 읽씹을 당하게 되서.. 이대로 계속 보내는건 의미가 없겠다싶어서
시간을 좀 두고 연락을 하려 했습니다.
그러다가 일이 바빠서 연락을 한달가량 안했는데
여직원 카톡 프사를 보니
누군가와 같이 찍은 사진이 올라오더라구요.
키우는 까만 강아지와 함께요..
얼굴도 안나오고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확실히 알수는 없는 사진이였는데
가슴이 철렁하더군요.
사실 그 여직원을 좋아하지만 썸을 타는 여자가 있는 상태입니다.
정말 그 여직원을 좋아하는데..
한참 어린 여직원이 저를 좋아할리는 없을까요 마음접기가 쉽지 않네요
퇴근하고 같이 차한잔하자고 해볼까요..
한참 어린 여직원이 저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세달전쯤 다른부서(업장이 다름)에서
한달간 파견온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저보다 회사선배이고 나이는 저보다 어렸구요.
그 부서 과장님이 여직원 출근시켜달라고 부탁하셔서 세번정도 제 차로 단둘이 출근을 했었습니다.
제가 워낙 말이 없는편이라그런지 여직원이 말을 많이 걸어주더라구요.
웃기지도 않은 얘기에도 크게 반응해주고
호의상 예의상 그래줬겠지만
저는 그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평소에는 도도해보이고 까칠해보였는데
남앞에서 자기주장 똑소리나게 하고
막상 대화해보니 붙임성있고 매력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긴생머리에 길쭉한 피지컬 외적으로도 제 이상형이었구요
그후로 호감을 갖게 되었고
연락처는 이미 알고 있어서
연락할까말까 수 일동안 고민했습니다.
파견기간이 끝나고 여직원이 원래 업장으로 복귀한 후
카톡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예의상인지 잘 받아주더군요. (읽씹도 몇번 당했지만.. )
그렇게 어찌어찌 대화하다가
또 읽씹을 당하게 되서.. 이대로 계속 보내는건 의미가 없겠다싶어서
시간을 좀 두고 연락을 하려 했습니다.
그러다가 일이 바빠서 연락을 한달가량 안했는데
여직원 카톡 프사를 보니
누군가와 같이 찍은 사진이 올라오더라구요.
키우는 까만 강아지와 함께요..
얼굴도 안나오고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확실히 알수는 없는 사진이였는데
가슴이 철렁하더군요.
사실 그 여직원을 좋아하지만 썸을 타는 여자가 있는 상태입니다.
정말 그 여직원을 좋아하는데..
한참 어린 여직원이 저를 좋아할리는 없을까요 마음접기가 쉽지 않네요
퇴근하고 같이 차한잔하자고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