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부모님 없이 할머니랑 살거든…? 근데 할머니가 연세가 엄청 많으셔서 애를 잘 못챙겨주시니까 수능날 도시락도 얘가 직접 싸야하는 상황이었단말이야 그래서 걱정돼서 어제 새벽에 혹시 도시락 쌌냐고 물어봤는데 그때부터 날 티나게 피함 … 기분나쁠만한 상황임 …?? 863
이거 내가 잘못한거같음?…
할머니랑 살거든…? 근데 할머니가 연세가 엄청 많으셔서
애를 잘 못챙겨주시니까
수능날 도시락도 얘가 직접 싸야하는 상황이었단말이야
그래서 걱정돼서 어제 새벽에 혹시 도시락 쌌냐고
물어봤는데
그때부터 날 티나게 피함 …
기분나쁠만한 상황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