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있는줄 알고 만났고 과거는 묻지 않아 사실 잘 모릅니다
다만 저에게 말 안해도 아이가 있어 무슨 사연은 있겠지 하고 덮어둔체로 평생 가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제 집으로 데려오고 아이들은 도중에 아버지인 사람이 데려가 둘만 남게 되었는데 그때문인지 갑자기 일을 하고 싶다고해서 다니는 회사에 임시로 알바도 구해줘 그렇게 지내다가 2주전 갑자기 입덧을 하더니 제 애를 가진것 같다고 하면서 갑자기 너무 힘들어 합니다 짐작으로는 이전 아이 아버지가 임신소식을 듣고 자기를 버려 이번에도 제가 버릴까봐 힘들어 하는듯 합니다
전 그럴 마음이 없는데,,,,,,사실 지금 어떻게 위로하고 안심시켜줘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인생선배님들 지혜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