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어렸을때 근친상간 당해보신적은 있나여?

박광오2009.01.06
조회13,596

혹시 어렸을때 근친상간 당해보신적은 있나여?       혹시 어렸을때 당해보신적은 있나여?
얼마전 정신지체 사촌딸을 전가족이 번갈아 그것도 수년간 그짓을 하다
뉴스에 떳는데 판사가 아량을 베풀자 네티즌들이 비난을 막 퍼부어댔고
엊그제는 자기친딸을 “초딩때부터 중딩때까지” 그짓한 비정의 아버지가
고발되기도 했는데 왜 이것이 비난을 받는것일까? “먹여주고 입혀주고”
경제적 할짓은 다했는데,, 정답은 아이에게도 “인권”이 있기 때문인거져,,
국가도 마찬가지져,, 이번 사탄교정권이 등장한뒤로 주요 이슈는 자유는
저당잡혀라 “우리가 잘 먹여주고 입혀줄께”였지여,, 그리고는 곧장 각종
악법들을 실행하져,, 통과되면 진실은 찿아볼수 없게되여,,왜? 추한 것은
일체 보도안하고 긍정적인것만 보도하니께 이번 Kbs 보신각처럼 되지여,,
이미 교회신도들은 이런괴론에 점령당했어여,, 결론은 독재란, 옛 왕권의
부활로써 심판받을 땅의왕족(계6;15)들이 성도를 ‘억압징치’하는걸 말하져,,
진실한 자녀들은 당연히 이에 항거하여야하고 출애굽을 단행해야 하지여,,
왜냐? 역사적으로 ‘독재’해가지고 잘사는 나라는 없어여,, 폴포드는 300만,
히틀러는 600만, 스탈린은 2천만의 죄없는 희생양만 잡아먹고 망해버렸져,,
한국 견독들의 우상, 부시도 8년 독재로 완전 쫄딱망해 쓸쓸히 퇴장하네여,,
왜 이렇게 땅의보좌, 곧, 용상(龍床)들이 망하는걸까? 바벨탑에서 알수있듯,
천사들이 무너뜨려버리기 때문이져,,이번 미국붕괴도 신의 역사임을 아세여,,
그런데도 견독교인은 거의가 이들에 열광하며 아멘, 할렐루야로 밀어주지여,,
성경에는 이걸 “짐승을 따르더라(계13)”로 묘사하져,,결국, 친족 성폭행이나
자유 저당잡힌 독재논리나 코드가 같은거져,, 모두 빵을 보장한다는 구실로
기본권을 유린하져,, 하지만 현재는 그 ‘빵마져 거짓’이라는게 밝혀진거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