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가 마라탕먹으러가자고 ㅋㅋ

쓰니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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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그니까 1~2년전에 얘가 좋아하는티를 개많이내서 그냥 거리줬어 근데 얘가 가면갈수록 찐따가되는거야 ㅋㅋ 그러다가 (같은반) 얘가 마라탕먹으러갈래? 이러더라 아니 말이 이런거지 실제로는 "쓰니씨 마라탕먹으러 가시겠습니까?"이렇게.. 막 찐따들이 가끔 지들이 정식으로부탁하면 거절할게 뻔하니까 돌려서 존댓말쓰고 웃기려고.. 이러더라 ㄹㅇ정뚝떨이라 아니 안먹어 이러고 그냥 애들이랑갔어 하 ㅠㅠ 영어시간에 영화틀어줄때도 막 내가 졸려서 잤거든? 근데 내주변에 있는 친한 여자애가 깨워준단말이야 거기서 이미친 찐따도 같이 와서 내 어깨 툭툭 두드리는데 개싫음 진짜.. 영어 뭐 하는게있어서 내가 반 남자애한테 도움받는데 찐따는 뭐ㅅㅂ 영어도 개못하고 시험지도 백지로내는놈이 내 의자 뒤 ㅋㅋ 그니까 내 의자 뒤랑 내 바로 뒤 책상 그 사이 비좁은공간에서 나 내려다봄 ㄹㅇ.. 반남자애가 다 알려주니까 지도 그제서야 가더라 그때 걔 거기있는거암 .. ㅈㄴ소름돋더라 그냥 ㅋㅋ 하는것도 찐따고 나 다들리게(자리가 대각선)욕하는데 걔 목소리만들어도 토나와 안경은 삐뚤빼뚤하고 머리가 ㄹㅇ 새둥지야.. 다 뻗쳐있고 머리 푸석푸석한게 다보여 진짜 너무싫어.. 그냥 같이 욕좀해줘 얘 하는짓거리 개빡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