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APEC 연설문엔...“아시아태평양 누구의 뒷마당도 아냐”

바다새20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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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측면에서 보면 70여년된 한국 민주주의가 2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국보다 여성 대통령시대는 15년 앞선 것으로 분석되는데 그런 박근혜 대통령을 보수진영에서는 무엇때문에 여성 대통령을 탄핵하는데 앞장섰는지가 도무지 이해불가 입니다. (최대우 2022. 10. 06)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민주주의는 2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70여년된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민주주의와 정치적인 측면에서의 비교는 불가하겠지만, 여성대통령의 역사를 보면 한국은 미국보다 15년 앞선 것으로 저는 그렇게 분석해 봅니다. 즉, 박근혜 대통령의 집권으로 인하여 여성 대통령의 집권은 미국보다 한국이 15년 앞선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07. 22)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민주주의는 세계적으로 매우 우수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2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민주주의보다도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여성 대통령 집권 측면에서 15년이나 앞섰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매우 뛰어났다고 그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최대우 2022. 07. 29)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국민의힘은 주호영 의원이 원내대표가 되면서부터 더이상은 여당으로서의 기능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추려면 한동훈 검사(법무부 장관)처럼 매우 빠른 판단력과 기민한 동작이 요구되는데 이럴때에 주호영 의원이 원내대표가 되었으므로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출 수 있는 것에 대하여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설상가상으로 국민의힘은 당 대표가 없는 상황을 즐기고 있다는 방증까지 나왔으므로 여당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했다고 분석됩니다. 그러므로 더불어민주당은 여당을 자처해야 하며 대통령을 적극 도와드려서 국정운영에 한팔을 거들어야 합니다. 즉,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이라는 굴레에서 이젠 벗어나야 한다는 뜻입니다. 주인의식을 가지세요. (최대우 2022. 09. 28)

250년 민주주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합중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 그 어느나라에도 없고, 심지어는 북한에도 없는 해괴망측(駭怪罔測)한 조직인 통일부 /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 여성가족부는 해체하는 것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고위공직자들의 범죄가 문재인정부에서는 얼마나 많이 터져나왔으면 '공수처'까지 만들 수 밖에 없었겠나" 라면서 다른 나라에서는 손가락질 할 수 밖에없는 조직이 바로 공수처입니다. 그래서, 공수처는 반드시 해체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해체해야겠지만, 통일부만큼은 그렇게 당장 해체하게 된디면 통일부 직원들의 생계가 막막해지므로 우선은 임시방편식으로 통일부를 외교부에 흡수통합시키면 됩니다. 거대조직이면서 소수자인 통일부 직원들 생계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해괴망측(駭怪罔測)한 통일부도 결국에는 해체하는 것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저 한사람의 노력만으로도 한반도문제(남북문제)는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데 무엇때문에 통일부라는 거대 조직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인지 당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통일부를 지금까지 운영해온 결과 한반도문제(남북문제)만 오히려 망가뜨리고 있는데,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 가시나요" 라고 저는 꼭 묻고 싶습니다. 물론 통일부를 외교부에 흡수통합시키면 당장 권영세 장관님의 자리가 없어져서 대통령은 매우 난감해지므로 권영세 장관님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자리로 옮겨드리고, 박순애 교육부장관님은 보건복지부 장관 자리로 옮겨드리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민주당은 자기정치를 당분간만이라도 멈추시고 제가 위에 제기한 방안에 대하여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겠습니다. 민주당만큼은 한반도문제에 대하여 더이상은 나몰라라 하시면 안됩니다. 그렇게 자기정치만을 고집하신다면 하늘에서 불벼락이 내릴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7. 23)

노소영(최민정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사회부총리(교육부장관) 직책을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 및 통일부는 러시아, 중국 및 북한에도 없는 조직이므로 조속히 해체를 요청드립니다. 얼릉 해체하세요. 그리고, 한반도 문제(남북문제)는 하루라도 빨리 해결해야 하며, 충분히 해결될 수 있습니다. (최대우 2022. 09. 20)

가장 먼저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선정해야 하는 것은 바로 한반도문제(남북문제)입니다. 혼란스러운 정국은 남북문제 해결에 걸림돌로 작용합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연말까지 끌고 가시면 안되고, 9월 정기국회가 시작되기 전 혼란스러운 정국을 매듭지어야 합니다. 집권여당답게 안정적으로 정국을 이끌어 가려면 당 대표 문제만큼은 야당인 민주당 보다 먼저 매듭지어야 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지금까지는 야당처럼 여겨졌던 국민의힘을 여당으로 인식시켜줄 수 있습니다. 더 이상의 혼란을 방치(放置)해서도 안되고 묵과(默過)하게 된다면 그것은 혼란 정국을 즐기고 있다는 방증(傍證)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당 대표 문제만큼은 민주당보다 먼저 해결해서 야당의 집중견제를 받아내겠다는 자신감을 국민여러분께 보여드려야 한다는 것에 방점(傍點)을 찍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8. 24)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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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진핑 APEC 연설문엔...“아시아태평양 누구의 뒷마당도 아냐” - 매일경제 이유진 기자 (2022. 11. 18)

태국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회의에 참석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신냉전을 경계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과의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비전을 내놓았다.

시 주석은 17일(현지시간) 방콕에 도착한 직후에 공개된 연설문에서 “아시아태평양은 누구의 뒷마당도 아니며, 강대국 경쟁의 장이 되어서도 안된다”고 말했다. 그는 “그 어떤 신냉전 시도도 권력이나 시대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CNN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빠진 APEC에서 시 주석이 중앙 무대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미국에서는 손녀 결혼식 참석차 귀국한 바이든 대통령 대신 18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APEC에 참석했다.

이유진 기자(youzhen@mk.co.kr)


(사진 설명)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