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속담에 '매(맞는 것)에는 장사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즉, 천하장사도 몽둥이로 두들겨 맞으면 항복할 수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정치인을 포함하여 고위직에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권력은 일반인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권력을 휘두를 수 있지만, 매(맞는 것)에는 장사가 없듯이 대형 참사가 발생하면 그 권력은 물거품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비록 여성이지만, 모친인 육영수 여사가 돌아가신 후부터 부친인 박정희 대통령을 모시고 청년시절부터 정치를 배웠기 때문에 정치 능력은 어림잡아서 한 20단쯤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여 300여명의 젊은 목숨들이 희생되니까 정치 20단인 박근혜 대통령도 두손 두발 다 들고 항복했으며 탄핵되셨지요? 그랬었는데 윤석열 대통령은 정치가 30단쯤 되나요? 10•29 핼러윈데이 참사가 발생하여 158명의 꽃다운 청춘들이 희생됐으며 더욱 더 참담한 것은 그 희생자 158명 중 20대의 꽃다운 여성이 대부분을 차지하면서 100명이 넘는 여성이 참변을 당했다는 것입니다. 그랬는데 어떻게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무사하실 수가 있나요? 윤 대통령은 정치가 30단쯤 되나요? 제가 그동안 누누히 강조했듯이 대통령과 국무총리께서는 하루속히 결단하셔서 10•29 핼러윈데이 참사의 주무부처 장관인 국토교통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엄히 문책하시고 경질해야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정치가 30단이 아니라 3단도 안되기 때문에 빨리 결정을 내려서 국토교통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을 경질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11. 19)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전혀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옛 전쟁사에서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메뉴얼 타령만 일삼는다는 이유를 들이대면서 국무총리께 강한 요구를 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거 같습니다. 즉,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특히, 저는 통일부장관직을 수행하면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로서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국민 여러분께 잘 전달하는 역할도 하겠습니다. (최대우 2022. 11. 08)
저는 그동안 전략적인 분석을 통하여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으며, 미국 대선때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과 바이든 대통령 당선을 연이어 맞춘 경험에 비추어 분석해보니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에 매우 심각한 매우 불길한 조짐이 감지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께서 많이 걱정하셔야할 거 같습니다. (최대우 2022. 11. 17)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가장 먼저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선정해야 하는 것은 바로 한반도문제(남북문제)입니다. 혼란스러운 정국은 남북문제 해결에 걸림돌로 작용합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연말까지 끌고 가시면 안되고, 9월 정기국회가 시작되기 전 혼란스러운 정국을 매듭지어야 합니다. 집권여당답게 안정적으로 정국을 이끌어 가려면 당 대표 문제만큼은 야당인 민주당 보다 먼저 매듭지어야 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지금까지는 야당처럼 여겨졌던 국민의힘을 여당으로 인식시켜줄 수 있습니다. 더 이상의 혼란을 방치(放置)해서도 안되고 묵과(默過)하게 된다면 그것은 혼란 정국을 즐기고 있다는 방증(傍證)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당 대표 문제만큼은 민주당보다 먼저 해결해서 야당의 집중견제를 받아내겠다는 자신감을 국민여러분께 보여드려야 한다는 것에 방점(傍點)을 찍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8. 24)
정치적인 측면에서 보면 70여년된 한국 민주주의가 2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국보다 여성 대통령시대는 15년 앞선 것으로 분석되는데 그런 박근혜 대통령을 보수진영에서는 무엇때문에 여성 대통령을 탄핵하는데 앞장섰는지가 도무지 이해불가 입니다. (최대우 2022. 10. 06)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민주주의는 2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70여년된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민주주의와 정치적인 측면에서의 비교는 불가하겠지만, 여성대통령의 역사를 보면 한국은 미국보다 15년 앞선 것으로 저는 그렇게 분석해 봅니다. 즉, 박근혜 대통령의 집권으로 인하여 여성 대통령의 집권은 미국보다 한국이 15년 앞선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07. 22)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민주주의는 세계적으로 매우 우수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2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민주주의보다도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여성 대통령 집권 측면에서 15년이나 앞섰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매우 뛰어났다고 그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최대우 2022. 07. 29)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국민의힘은 주호영 의원이 원내대표가 되면서부터 더이상은 여당으로서의 기능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추려면 한동훈 검사(법무부 장관)처럼 매우 빠른 판단력과 기민한 동작이 요구되는데 이럴때에 주호영 의원이 원내대표가 되었으므로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출 수 있는 것에 대하여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설상가상으로 국민의힘은 당 대표가 없는 상황을 즐기고 있다는 방증까지 나왔으므로 여당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했다고 분석됩니다. 그러므로 더불어민주당은 여당을 자처해야 하며 대통령을 적극 도와드려서 국정운영에 한팔을 거들어야 합니다. 즉,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이라는 굴레에서 이젠 벗어나야 한다는 뜻입니다. 주인의식을 가지세요. (최대우 2022. 0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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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손녀' 나오미, 美 백악관서 결혼식 올린다
을 경질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11. 19)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전혀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옛 전쟁사에서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메뉴얼 타령만 일삼는다는 이유를 들이대면서 국무총리께 강한 요구를 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거 같습니다. 즉,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특히, 저는 통일부장관직을 수행하면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로서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국민 여러분께 잘 전달하는 역할도 하겠습니다. (최대우 2022. 11. 08)
저는 그동안 전략적인 분석을 통하여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으며, 미국 대선때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과 바이든 대통령 당선을 연이어 맞춘 경험에 비추어 분석해보니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에 매우 심각한 매우 불길한 조짐이 감지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께서 많이 걱정하셔야할 거 같습니다. (최대우 2022. 11. 17)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가장 먼저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선정해야 하는 것은 바로 한반도문제(남북문제)입니다. 혼란스러운 정국은 남북문제 해결에 걸림돌로 작용합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연말까지 끌고 가시면 안되고, 9월 정기국회가 시작되기 전 혼란스러운 정국을 매듭지어야 합니다. 집권여당답게 안정적으로 정국을 이끌어 가려면 당 대표 문제만큼은 야당인 민주당 보다 먼저 매듭지어야 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지금까지는 야당처럼 여겨졌던 국민의힘을 여당으로 인식시켜줄 수 있습니다. 더 이상의 혼란을 방치(放置)해서도 안되고 묵과(默過)하게 된다면 그것은 혼란 정국을 즐기고 있다는 방증(傍證)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당 대표 문제만큼은 민주당보다 먼저 해결해서 야당의 집중견제를 받아내겠다는 자신감을 국민여러분께 보여드려야 한다는 것에 방점(傍點)을 찍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8. 24)
정치적인 측면에서 보면 70여년된 한국 민주주의가 2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국보다 여성 대통령시대는 15년 앞선 것으로 분석되는데 그런 박근혜 대통령을 보수진영에서는 무엇때문에 여성 대통령을 탄핵하는데 앞장섰는지가 도무지 이해불가 입니다. (최대우 2022. 10. 06)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민주주의는 25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어서 70여년된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민주주의와 정치적인 측면에서의 비교는 불가하겠지만, 여성대통령의 역사를 보면 한국은 미국보다 15년 앞선 것으로 저는 그렇게 분석해 봅니다. 즉, 박근혜 대통령의 집권으로 인하여 여성 대통령의 집권은 미국보다 한국이 15년 앞선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07. 22)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민주주의는 세계적으로 매우 우수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2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민주주의보다도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여성 대통령 집권 측면에서 15년이나 앞섰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매우 뛰어났다고 그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최대우 2022. 07. 29)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국민의힘은 주호영 의원이 원내대표가 되면서부터 더이상은 여당으로서의 기능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추려면 한동훈 검사(법무부 장관)처럼 매우 빠른 판단력과 기민한 동작이 요구되는데 이럴때에 주호영 의원이 원내대표가 되었으므로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출 수 있는 것에 대하여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설상가상으로 국민의힘은 당 대표가 없는 상황을 즐기고 있다는 방증까지 나왔으므로 여당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했다고 분석됩니다. 그러므로 더불어민주당은 여당을 자처해야 하며 대통령을 적극 도와드려서 국정운영에 한팔을 거들어야 합니다. 즉,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이라는 굴레에서 이젠 벗어나야 한다는 뜻입니다. 주인의식을 가지세요. (최대우 2022. 0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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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바이든 손녀' 나오미, 美 백악관서 결혼식 올린다 - 뉴스1 (2022. 11. 18)
(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첫째 손녀 나오미 바이든의 결혼식이 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18일 영국 데일리메일과 미 현지 매체 등 보도에 따르면 나오미는 약혼자 피터 닐과 미국 워싱턴DC의 펜실베이니아 애버뉴 1600번지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피터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도왔던 정치 지망생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약 4년 동안 교제해왔으며, 지난해 9월 약혼 소식을 전했다.
(중략)
이유진 기자 (real@news1.kr)
(사진1 설명) 왼쪽부터 질 바이든 여사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손녀 나오미 바이든. 트위터 캡쳐
(사진2 설명) (서울=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손녀 나오미 바이든(27)이 오랜 연인인 피터 닐과 약혼했다고 5일(현지시간) 미국의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사진 출처 나오미 바이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