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있으면 저는 30살, 여친은 26살 됩니다. 여친은 입도 짧고 금방 배불러 하는 편인데 저는 많이 먹고 식탐도 쌔거든요. 어릴때부터 먹는거에 대한 집착이 이상하리만큼 강했습니다. 부모님키는 평범한데 제가 많이먹다보니 키가 186cm까지 컷구요 제가 요즘 기침이 심해서 5년동안 피웠던 담배를 끊으려고 니코틴패치로 2주째 금연 중인데 금연을 하니까 과자, 빵 같은 탄수화물이 자꾸 먹고싶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빨리 먹습니다. 고기도 두점씩 쌈에 싸먹구요 음식을 흡입하듯이 먹는데 제가 밥먹은 자리 보면 태풍이 지나간 듯이 음식물 튀기고 흘린걸로 범벅이 되어 있습니다. 먹으면서 흘리고, 튀기고 하는 것도 고치고 싶고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고 싶습니다.
저희형은 어릴때 부터 밥먹고 나면 밥그릇도 엄청 깨끗하구요, 밥먹고 나면 먹은 자리가 엄청나게 깨끗합니다. 저도 형처럼 깨끗하게 먹고싶습니다. 빨리먹는 습관이 생긴 이유는 제가 어릴때부터 너무 느리게 행동하는 아이라서 엄마가 빨리빨리해라는 구박을 많이해서 성급한 성격도 생기고 뭐든 행동을 빨리하는데 먹는것도 빨리하게 된 것 같아요. 식탐, 빨리먹는것, 음식물 흘리고 튀기는 것 어떻게 고칠까요? 그리고 저희형처럼 밥그릇도 깨끗하게 먹고 식사자리 깨끗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곧 30되는 남자 식탐 어떻게 할까요?
여친은 입도 짧고 금방 배불러 하는 편인데
저는 많이 먹고 식탐도 쌔거든요. 어릴때부터 먹는거에 대한 집착이 이상하리만큼 강했습니다.
부모님키는 평범한데 제가 많이먹다보니 키가 186cm까지 컷구요
제가 요즘 기침이 심해서 5년동안 피웠던 담배를 끊으려고 니코틴패치로 2주째 금연 중인데 금연을 하니까 과자, 빵 같은 탄수화물이 자꾸 먹고싶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빨리 먹습니다. 고기도 두점씩 쌈에 싸먹구요 음식을 흡입하듯이 먹는데
제가 밥먹은 자리 보면 태풍이 지나간 듯이 음식물 튀기고 흘린걸로 범벅이 되어 있습니다.
먹으면서 흘리고, 튀기고 하는 것도 고치고 싶고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고 싶습니다.
저희형은 어릴때 부터 밥먹고 나면 밥그릇도 엄청 깨끗하구요, 밥먹고 나면 먹은 자리가 엄청나게 깨끗합니다. 저도 형처럼 깨끗하게 먹고싶습니다.
빨리먹는 습관이 생긴 이유는 제가 어릴때부터 너무 느리게 행동하는 아이라서 엄마가 빨리빨리해라는 구박을 많이해서 성급한 성격도 생기고 뭐든 행동을 빨리하는데 먹는것도 빨리하게 된 것 같아요.
식탐, 빨리먹는것, 음식물 흘리고 튀기는 것 어떻게 고칠까요? 그리고 저희형처럼 밥그릇도 깨끗하게 먹고 식사자리 깨끗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