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모레 일욜날 상견롄데 참 남친하고 대판 싸웠어여. 막 정까지 떨어집니다. 제가 철이없는건지 남친이 과민반응인지... 님들 제얘기좀 들어줘여. 어제 버스타고 가다가 제가 이런저런 얘길 꺼냈져. 여기 게시판 님들 얘기들도 해가면서 결혼할땐 여자 폐물은 대략3세트받고 신행비,야외찰영비도 남자쪽에서 많으 해주기도 하더라면서 그런얘길했져.. 물론 제가 뭐 크게 많이 바라고 하는건 아니지만 제남친 인제 26살저랑 동갑이고 암것도 몰라여.. 그래서 전 알으라고 그런식으로 된다고 제입장을 빗대어 얘기햇죠. 그랬더니 뭘 바라는것이 그렇게 만냐고 ..제가 그렇게 바라는 건가여? 이런얘기한것이... 남친왈 넌 도대체 얼마나 해올려고 그러냐고. 얼마나 해오는지 보자고. 제남친은 지가 집도 하고 다준비하는데 여자쪽에선 혼수해오고 하는것이 아주 못맏당하게 생각하나 봅니다. 남자쪽이 훨씬 돈도 만이 들고 손해보는 장사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제가그랫져. 여기글보니깐 1억정도 전세 얻어주고도 여자한테 한 삼천정도 해오라고 해서 네티즌들이 장난아니었다고. ..남친 전혀 이해 못합니다. 지가만일 1억정도 집얻음 저보곤 한5천혼수니 뭐니 다 해오랍니다. 터무니없져? 이렇게 돈에대핸 얼마나 예민하던지. 물론 어른들끼리 정할 문제지만 제의도는 괞이 부모님들끼리 약간 의견충돌잇어도 남친이 어느정도 알면 지네 집에서 중간역활 잘 해서 말씀잘 드릴꺼아니에여. 전 그런것때문에 이것 저것 남친한테 말했는데 저보고 바라는것만 많다고? 남친생각은 그럼 전 폐물이니 뭐니 그런것도 다 생략하고싶은가 보죠ㅕ? 첨에 결혼하자할때 집에서 다 해준다고 걱정말라고 그러더니 이제와서 돈에 디게 예민합니다. 제가 이런말 한것이 철이없는건가여/ ? 물론 님들 하듯이 다 받고 결혼하믄 저두 좋져. 그치만 저 그렇게 욕심많고 그런 사람아닌데./// 암튼 벌써부터 이런문제로 대판 싸웠어여. 님들은 결혼준비할때 의견충돌 어떻게 극복하셨나여? 두서없이 썻어여... 지송^^ 물론 저희 둘다 무일푼으로 부모님덕분에 결혼하지만여... 저희끼리 너무 먼저 김치궁물부터 먹고있는것인지? 남친도 물론 부모님한테 도움받는것이 미안해서 그런것인지는 몰라도.. 에휴~~ 이놈의 벤뎅이 저나도 안받는 다니깐여..(남친여)
결혼준비 남친과 의견충돌?
낼모레 일욜날 상견롄데 참 남친하고 대판 싸웠어여. 막 정까지 떨어집니다.
제가 철이없는건지 남친이 과민반응인지... 님들 제얘기좀 들어줘여.
어제 버스타고 가다가 제가 이런저런 얘길 꺼냈져. 여기 게시판 님들 얘기들도 해가면서
결혼할땐 여자 폐물은 대략3세트받고 신행비,야외찰영비도 남자쪽에서 많으 해주기도 하더라면서
그런얘길했져.. 물론 제가 뭐 크게 많이 바라고 하는건 아니지만 제남친 인제 26살저랑 동갑이고
암것도 몰라여.. 그래서 전 알으라고 그런식으로 된다고 제입장을 빗대어 얘기햇죠. 그랬더니 뭘
바라는것이 그렇게 만냐고 ..제가 그렇게 바라는 건가여? 이런얘기한것이... 남친왈 넌 도대체 얼마나
해올려고 그러냐고. 얼마나 해오는지 보자고. 제남친은 지가 집도 하고 다준비하는데 여자쪽에선
혼수해오고 하는것이 아주 못맏당하게 생각하나 봅니다. 남자쪽이 훨씬 돈도 만이 들고 손해보는
장사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제가그랫져. 여기글보니깐 1억정도 전세 얻어주고도 여자한테 한 삼천정도
해오라고 해서 네티즌들이 장난아니었다고. ..남친 전혀 이해 못합니다. 지가만일 1억정도 집얻음
저보곤 한5천혼수니 뭐니 다 해오랍니다. 터무니없져? 이렇게 돈에대핸 얼마나 예민하던지.
물론 어른들끼리 정할 문제지만 제의도는 괞이 부모님들끼리 약간 의견충돌잇어도 남친이 어느정도
알면 지네 집에서 중간역활 잘 해서 말씀잘 드릴꺼아니에여. 전 그런것때문에 이것 저것 남친한테
말했는데 저보고 바라는것만 많다고? 남친생각은 그럼 전 폐물이니 뭐니 그런것도 다 생략하고싶은가
보죠ㅕ? 첨에 결혼하자할때 집에서 다 해준다고 걱정말라고 그러더니 이제와서 돈에 디게 예민합니다.
제가 이런말 한것이 철이없는건가여/ ? 물론 님들 하듯이 다 받고 결혼하믄 저두 좋져.
그치만 저 그렇게 욕심많고 그런 사람아닌데./// 암튼 벌써부터 이런문제로 대판 싸웠어여.
님들은 결혼준비할때 의견충돌 어떻게 극복하셨나여? 두서없이 썻어여... 지송^^
물론 저희 둘다 무일푼으로 부모님덕분에 결혼하지만여... 저희끼리 너무 먼저 김치궁물부터
먹고있는것인지? 남친도 물론 부모님한테 도움받는것이 미안해서 그런것인지는 몰라도..
에휴~~ 이놈의 벤뎅이 저나도 안받는 다니깐여..(남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