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호식이 이야기 너무 수가 지능 딸리는 거 같아서 답답하고 그런 암담한 인생 볼 때 대리 스트레스 그거 때문에 하차함.. 아니 저 머리로 대학은 어케 들어갔노? 싶어지고 무슨 ㄱㄱ도 그냥 허억 덜덜 ㅜㅜ 거리다가 그냥 아 어쩌지 ㅜㅜ 하고 얼레벌레 넘어가는 것도 그냥 조카 호구같고 미련해보임 부잣집이랑 결혼해서 애나 보기를 강요당하고 실제로 본인도 어느정도 수긍하는 그게 너무 불쾌했음.. 그냥 공도 공이지만 수도 수인 작품이었음 둘 다 살면서 안 엮이고 싶음 가스라이팅남과 대가리꽃밭수동남의 환장의 콜라보..
호식이 이야기 본 애들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