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배민사건. 엘베가 고장나서 29층까지 걸어 올라가서 배달갔다가 전달해주고 14층까지 걸어서 내려오는와중 주인이 50분넘겼다고 다시음식 가져가라고해서 29층까지 올라가서 찜닭을 들고 걸어서 1층까지 내려왔다는 내용의 기사관련해서 침을 뱉어서 기분이라도 푼다 VS 똑같은사람 되기싫어서 그냥 들고 내려온다의견이 있었습니다 과연 여러분이라면?
제 개인적인생각은 그냥 들고내려온다였고 상대방은 침을뱉는다였습니다. 침뱉는다고 뭐가 달라지냐 그런사람은 눈하나 깜짝안할거다 오히려 같이뱉을거다. 그냥 물건 다시갖고 내려오는게 편한거다였는데 상대방이 침뱉으면 자기도 또 뱉을거라고 ㅋ 뱉고 그만둘거라고. 뭐 생각차이니까
배민 29층 사건. 침뱉는다 VS 그냥 내려온다
제 개인적인생각은 그냥 들고내려온다였고 상대방은 침을뱉는다였습니다. 침뱉는다고 뭐가 달라지냐 그런사람은 눈하나 깜짝안할거다 오히려 같이뱉을거다. 그냥 물건 다시갖고 내려오는게 편한거다였는데 상대방이 침뱉으면 자기도 또 뱉을거라고 ㅋ 뱉고 그만둘거라고. 뭐 생각차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