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39673?cds=news_edit
미국 뉴욕에서 수감 생활을 한 수백명의 여성들이 교도관들로부터 성적 학대를 당했다면서 뉴욕주를 상대로 대규모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1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지난 5월 통과된 ‘성인 생존자법’은 성폭행 피해자들에게 형사사건에 대한 공소시효가 만료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교도관이 성폭행 후 독방 가뒀다"…美여성 수백명, 고소 나섰다
미국 뉴욕에서 수감 생활을 한 수백명의 여성들이 교도관들로부터 성적 학대를 당했다면서 뉴욕주를 상대로 대규모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1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지난 5월 통과된 ‘성인 생존자법’은 성폭행 피해자들에게 형사사건에 대한 공소시효가 만료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