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를 만났어요... 일주일?저는 32이고 오빠는 38에요. 그 일주일을 매일같이 본 거 같아요.통화만 해도 너무 설레도 좋은것? ㅎ 저한테 모든걸 아낌 없이 주는거 같아요. 노가 없거든요. 그리고 저도 이 남자가 원하는건 거의 맞춰주고 있어요.. 성관계이든 스킨쉽이든.. 자존심이 센 편인거 같아요. 예전 여자친구들하고 많이 싸웠다고 하는것도 들어보니... 지지 않는 성격? 그래서 저는 대부분 칭찬을 많이 해주고 있어요. 암튼... 오늘 놀다가 내기를 해서 소원권이 생겨서.. 갑자기 너무 궁금한거 에요. 그의 핸드폰이.. 아 계기는 잠자리 하는데 갑자기 폰 키는 소리가 들려서 제가 쳐다보니까 엄청 화들짝 놀라면서 폰을 숨기더라고요. 그래서 몰래 사진 찍냐고 추궁을 했죠. 뭐 당연히 답은 아니라고 합니다. 어찌됐든 사진첩 확인하고 했는데... 갑지가 핸드폰이 궁금해 지더군요? 그래서 소원권으로 폰 보여달라고 했어요. 뭐 샅샅이 뒤져보겠어! 라는 마음은 아니고 그냥 카톡에서 누구랑 대화 했는지 정도? 왜냐면 저희가 앱으로 만났거든요. 일주인 만난 저에게 이렇게 스윗한 사람이면 어쩌면 몇다리 할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처음으로 저한테 정색을 하면서 얘기하더군요. 싫다고. 사람 심리가... 싫다고 하니 더 보고싶어지더군요? 이거... 그냥 넘어 가야하는걸까요? 폰을 보자고 하는건 제가 지나친 걸까요>
나한테 올인 하는거 같으면서도... 이남자 믿어도 될까요?
저한테 모든걸 아낌 없이 주는거 같아요. 노가 없거든요. 그리고 저도 이 남자가 원하는건 거의 맞춰주고 있어요.. 성관계이든 스킨쉽이든..
자존심이 센 편인거 같아요. 예전 여자친구들하고 많이 싸웠다고 하는것도 들어보니... 지지 않는 성격?
그래서 저는 대부분 칭찬을 많이 해주고 있어요.
암튼... 오늘 놀다가 내기를 해서 소원권이 생겨서.. 갑자기 너무 궁금한거 에요. 그의 핸드폰이.. 아 계기는 잠자리 하는데 갑자기 폰 키는 소리가 들려서 제가 쳐다보니까 엄청 화들짝 놀라면서 폰을 숨기더라고요. 그래서 몰래 사진 찍냐고 추궁을 했죠. 뭐 당연히 답은 아니라고 합니다. 어찌됐든 사진첩 확인하고 했는데...
갑지가 핸드폰이 궁금해 지더군요? 그래서 소원권으로 폰 보여달라고 했어요. 뭐 샅샅이 뒤져보겠어! 라는 마음은 아니고 그냥 카톡에서 누구랑 대화 했는지 정도?
왜냐면 저희가 앱으로 만났거든요. 일주인 만난 저에게 이렇게 스윗한 사람이면 어쩌면 몇다리 할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처음으로 저한테 정색을 하면서 얘기하더군요. 싫다고.
사람 심리가... 싫다고 하니 더 보고싶어지더군요?
이거... 그냥 넘어 가야하는걸까요? 폰을 보자고 하는건 제가 지나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