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남편이 이혼은 안 된다고 합니다. 수년간 별로 말 한 적도 없고 각 방 쓴지도 한참 되었습니다. 이혼을 원만하게 이야기가 다 되었는데 안 할 거라네요. 기가 찹니다. 이혼을 하기로 해 놓고 왜 안 하냐고 하니 묵묵부답 입니다. 답은 없고 계속 피하기만 하고 뭘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재산은 없어서 서류만 이혼하면 됩니다. 소송도 1,2년이 걸린다는데 이미 수년전부터 이혼한거나 다름 없는데 왜 안 하겠다는 건지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혼이고 뭐고 그냥 제가 집을 나오는게 맞나요? 서류상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데요. 1984
남편이 이혼을 안 한답니다.
이혼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남편이 이혼은 안 된다고 합니다.
수년간 별로 말 한 적도 없고
각 방 쓴지도 한참 되었습니다.
이혼을 원만하게 이야기가 다 되었는데
안 할 거라네요.
기가 찹니다.
이혼을 하기로 해 놓고 왜 안 하냐고 하니
묵묵부답 입니다.
답은 없고
계속 피하기만 하고
뭘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재산은 없어서
서류만 이혼하면 됩니다.
소송도 1,2년이 걸린다는데
이미 수년전부터
이혼한거나 다름 없는데
왜 안 하겠다는 건지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혼이고 뭐고
그냥 제가 집을 나오는게 맞나요?
서류상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