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착하다는 칭찬 진짜 싫어하는데 주변 사람들한테 한번씩은 들어봄 물론 절친한 사람들한테는 본성 나오니까 본질은 선에 가깝지만 싸가지는 없다는 인식이 강할텐데 아무래도 데면데면하거나 아직 서먹한 사이에서는 좋게말하면 예의차리고 편하게는 가식적인 모습을 드러내는 건데 본인도 상냥한 편이면서 나한테 내가 착해서 좋다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었고 (차라리 이런 경우는 이해가 감 본인과 비슷한 결의 사람이라 좋다는 뜻인 것 같아서) 근데 누가봐도 실례를 계속,반복적으로(고의성 짙은) 저지르면서 나한테 착하다는 말 늘어놓는 애들은 착하다는 말로 기분 띄워줄게. 앞으로도 호구 잡혀줘! 라는 뜻인게 너무나도 선명해서 거북하게 느껴지기 시작함 어떻게 바로 손절하고 싶어지는 멘트를 아무렇지도 않게 할 수가 있지 배려해주면 상호존중이 아니라 수용하는 것에만 주안 두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음 274
착하다는 말 참 별로인 듯
개인적으로 착하다는 칭찬 진짜 싫어하는데 주변 사람들한테 한번씩은 들어봄
물론 절친한 사람들한테는 본성 나오니까 본질은 선에 가깝지만 싸가지는 없다는 인식이 강할텐데
아무래도 데면데면하거나 아직 서먹한 사이에서는
좋게말하면 예의차리고
편하게는 가식적인 모습을 드러내는 건데
본인도 상냥한 편이면서 나한테 내가 착해서 좋다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었고
(차라리 이런 경우는 이해가 감 본인과 비슷한 결의 사람이라 좋다는 뜻인 것 같아서)
근데 누가봐도 실례를 계속,반복적으로(고의성 짙은) 저지르면서 나한테 착하다는 말 늘어놓는 애들은
착하다는 말로 기분 띄워줄게. 앞으로도 호구 잡혀줘! 라는 뜻인게 너무나도 선명해서 거북하게 느껴지기 시작함
어떻게 바로 손절하고 싶어지는 멘트를 아무렇지도 않게 할 수가 있지
배려해주면 상호존중이 아니라 수용하는 것에만 주안 두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