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소기업 다니고있으며 이제 1년차를 넘어갔습니다 일도 너무 어렵고 야근하는 것도 지치네요 그리고 야근을 일주일에 3~4번은 꼭 하는데 야근수당이 없어요 그래서 회사에 일도 안 맞고 하고싶은 일 찾고싶다며 퇴사하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근데 갑자기 자기가 싸인 할만한 대답을 생각하고 오라는거예요 진짜 어떡해야 될지 막막합니다211
퇴사하고 싶은데
일도 너무 어렵고 야근하는 것도 지치네요
그리고 야근을 일주일에 3~4번은 꼭 하는데 야근수당이 없어요
그래서 회사에 일도 안 맞고 하고싶은 일 찾고싶다며 퇴사하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근데 갑자기 자기가 싸인 할만한 대답을 생각하고 오라는거예요
진짜 어떡해야 될지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