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발산역 분양상담사에 대해서

ㅇㅇ2022.11.20
조회627
서울 강서구 길을 지나가는데 길거리에서 집 분양하는 여성분한테 집 분양을 소개 받았습니다. 
처음에 관심 있는 척하고 얼떨결에 제 전화번호를 주게 되었어요.
처음엔 분양이 마감되었다고 전화가 와서 저는 알았다 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다음날 또 전화가 와서 전 귀찮아서 저는 죄송하다고 전화하지 말라고 끊었구요.
다음날 또 전화하고 저는 끊었고 또 다음날 다른 번호로 밤늦게 전화 와서 그 여성분이 화난 목소리로 크게 쉴틈 없이 집 분양에 대해 설명 합니다. 
말을 너무 빨리해서 전 말없이 들었구요. 
그래서 내일 설명 한번 들어보라고 안목좀 넓혀봐라 해서 알았다고 하고 나는 분명 계약 안하고 상담만 받겠다 말씀드리고 사전정보 없이 해서 어쩔 수 없이 갔습니다. 
한 젊은 남성분한테 상담을 받았고 분양(사무실)에 대해서 몇시간 동안 설명을 하면서 위치 역세권 주변 공장 임대목적, 사업목적 설명을 합니다.
청약 300만원을 입금을 해야 소개를 받을 수 있다고 말을 합니다. 
설명을 아무리 열심히 들어도 내가 어떻게 바로 청약300만원을 넣을 수가 있냐고요.
내가 돈이 있다고 한들 난 분명이 계약할 생각도 없고 그 돈으로 창업할 거라고 계속 말했습니다.
근데 이 남자가 창업 계획을 언제부터 새웠냐 창업할 돈은 얼마정도 예상하냐 그래서 저는 6~7천만원 예상 합니다. 라고 말을 했구요.
당신 돈은 있냐고 1년전부터 창업 계획 했으면 6천만원 돈이 있을 텐데 청약300만원도 없냐고 말을 합니다. 나는 돈이 있다고 말을 했고 당신은 돈이 없는 것 같다 보여줘 봐라 나는 돈이 있다고 말을 하는데 계속 거짓말이다 보여줘 봐라 화내고 정색하면서 이딴 개소리나 하고 있네요.
나는 거듭 미리 죄송하다고 말을 했고 청약 300만원 못준다고 하니 바로 돌변하네요.
내가 여성분에게 문자로 그 남자에 대해서 폭언하고 반협박한다고 말을 했고 이 여성분은 내 태도에 대해서 그 남성분이 기분 나쁘셨다고 말을 하네요.

 위치: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