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내용
오 댓글들 많이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열받아서 글 썼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 주실 줄 몰랐어요.
이제 이 글이랑 댓글 시부모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전에 시부가 그러시길
저보고 덕이 부족해서 그런 거라고 하셨고,
시모는 남자는 원래 다 그런 거라고 하셨거든요.
이 말 들으면서 말문이 턱 막힐 뿐 막상 아무말도 안 나왔어요.
이 글이랑 댓글 보고 시부모 자신들 생각이 얼마나 잘못 되었는지
조금이라도 깨달으시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열불이라도 터지시기를
딱딱 받아치는 말대꾸 연습 좀 하고
이제 저도 슬슬 탈출할 준비를..
이미 철저하게 준비해 왔지만 더욱 더 준비를ㅎ
그리고 시가쪽 재산 별로 없을 걸요? 빚 청산 어쩌고 한 번 들은 것 같아요. 제가 사실 그 쪽 재산에 관심이 없어서 잘 몰라요. 하지만 친정은 많으십니다. 저도 경제활동 하고 있구요.
재산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서ㅎ
원글
음주운전 일삼는 남편을 두었습니다.
아이들을 태우고 음주운전한 것을 저에게 걸려서
제가 경찰에 신고하고 난리 피워서 아이들을 태우고는
안하지만 지 혼자는 음주운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누년은 지 오빠를 감싸고 저를 나쁜 사람 취급해서
열불 터집니다.
시누년이 말하기를 자기들한테는 아주 좋은 사람인데
왜 내 앞에서만 사람이 그럴까라고 반문하며
나 때문에 지오빠가 술마시고 나 때문에 음주운전하는 것으로
여기는 것 같아서 열불 터집니다.
시누년이랑 시누남편놈이랑 술 마시고
화기애애하고 정신줄 붙잡고 있던 남편놈이
집에 들어오면서 음주운전하고
내 앞에서는 정신줄 놓고 술주정하는 것을
시누년은 왜 모른 척 하는 것인지 열불 터집니다.
전 이혼 끝까지 안하고 술마시고 디질 때까지 기다리는 중입니다.
알콜치매는 진작에 왔고, 얼굴색 검붉고 간이 썩어 가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 며칠 전에 술먹고 싸움질하다 얼굴 터져서 들어 왔고, 갈비뼈도 부러져서 복대 같은 걸 하고 다닙니다.
엄살은 또 뭘 그렇게 심한지 엄살 떨면 내가 불쌍하게 여길 줄 알았나 한심한 새끼
그렇게 술에 쩔어 사람 죽어 가는 걸 지켜 보고 있습니다.
이 밤에 시누년이랑 남편 새끼 생각나서 끄적여 봅니다.
시누년이 이 글 봤으면 좋겠어요.
시누년한테 한번은 제가 들이 받아서 시누년이 제 얼굴 보지도 않고 피해 버려서 또 들이받을 기회가 없는 게 아쉬울 뿐..
음주운전 범죄자가 니 오래비다
(추가)음주운전 남편과 시누년
오 댓글들 많이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열받아서 글 썼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어 주실 줄 몰랐어요.
이제 이 글이랑 댓글 시부모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전에 시부가 그러시길
저보고 덕이 부족해서 그런 거라고 하셨고,
시모는 남자는 원래 다 그런 거라고 하셨거든요.
이 말 들으면서 말문이 턱 막힐 뿐 막상 아무말도 안 나왔어요.
이 글이랑 댓글 보고 시부모 자신들 생각이 얼마나 잘못 되었는지
조금이라도 깨달으시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열불이라도 터지시기를
딱딱 받아치는 말대꾸 연습 좀 하고
이제 저도 슬슬 탈출할 준비를..
이미 철저하게 준비해 왔지만 더욱 더 준비를ㅎ
그리고 시가쪽 재산 별로 없을 걸요? 빚 청산 어쩌고 한 번 들은 것 같아요. 제가 사실 그 쪽 재산에 관심이 없어서 잘 몰라요. 하지만 친정은 많으십니다. 저도 경제활동 하고 있구요.
재산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서ㅎ
원글
음주운전 일삼는 남편을 두었습니다.
아이들을 태우고 음주운전한 것을 저에게 걸려서
제가 경찰에 신고하고 난리 피워서 아이들을 태우고는
안하지만 지 혼자는 음주운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누년은 지 오빠를 감싸고 저를 나쁜 사람 취급해서
열불 터집니다.
시누년이 말하기를 자기들한테는 아주 좋은 사람인데
왜 내 앞에서만 사람이 그럴까라고 반문하며
나 때문에 지오빠가 술마시고 나 때문에 음주운전하는 것으로
여기는 것 같아서 열불 터집니다.
시누년이랑 시누남편놈이랑 술 마시고
화기애애하고 정신줄 붙잡고 있던 남편놈이
집에 들어오면서 음주운전하고
내 앞에서는 정신줄 놓고 술주정하는 것을
시누년은 왜 모른 척 하는 것인지 열불 터집니다.
전 이혼 끝까지 안하고 술마시고 디질 때까지 기다리는 중입니다.
알콜치매는 진작에 왔고, 얼굴색 검붉고 간이 썩어 가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 며칠 전에 술먹고 싸움질하다 얼굴 터져서 들어 왔고, 갈비뼈도 부러져서 복대 같은 걸 하고 다닙니다.
엄살은 또 뭘 그렇게 심한지 엄살 떨면 내가 불쌍하게 여길 줄 알았나 한심한 새끼
그렇게 술에 쩔어 사람 죽어 가는 걸 지켜 보고 있습니다.
이 밤에 시누년이랑 남편 새끼 생각나서 끄적여 봅니다.
시누년이 이 글 봤으면 좋겠어요.
시누년한테 한번은 제가 들이 받아서 시누년이 제 얼굴 보지도 않고 피해 버려서 또 들이받을 기회가 없는 게 아쉬울 뿐..
음주운전 범죄자가 니 오래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