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테 관심없고 연락 잘 안하고 알아서 해라 하면서 챙겨주는것도 없고 남편통해서 필요한말하고 뭐 반찬 가져다주거나 물어볼거 있으면 남편한테 물어보는 시어머니
vs
반갑게 맞이해주고, 가끔연락도 오고 , 맛있는거 있으면 나눠먹으려 하고, 아가야 하면서 이뻐해주고, 가끔 만나서 밥먹자 외식하자, 연락해서 잘지내냐 있었던일 얘기도 하는 시어머니
어떤게 나은가요 굳이 꼽자면요 ,
저는 전자인데요,
주변에보면 시어머니랑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 보면 신기하고
부럽더라고요, 중간은역시 힘든건지 모아니면 도네요
저도뭐 딱히 먼저연락하는 스탈도 아니라 개인적으로
연락한적도 거의 없기도 하고요 ;
무엇이 나은가요 경험해본 분들 입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