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직장인. 일주일에 하루 야근. 야근일(주1회) 제외 육아 및 집안일 동참(설겆이, 쓰레기 버리기 등 담당)
아내: 육아휴직중. 9월부터 어린이집에 아기 보내는중(9시 등원 4시 하원). 아기(22개월)가 가끔 아플때 병원 데려감.
남편의 바램: 아침 출근(7시 30분경)할때 인사라도 했으면 좋겠다. 같은 집 사는데 인사 정도는 해줄수 있지 않느냐.
아내의 생각: 곧 복직(1월)인데 그때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아침에 한 시간이라도 더 자야한다. 복직하면 나중에 후회할거 같다.
(+)
남편의 상황: 평소에는 아내, 아기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나 가끔 친구들을 만나 운동하러 감(마찬가지로 아내더러도 내가 아기 볼테니 친구 만나고 오라함). 가족과의 시간도 중요하지만 너무 붙어있다보면 싸우게 될 수있어(둘다 고집이 셈) 주말 같은 때에는 '따로 또 같이'가 필요하다고 생각.
아내의 생각: 평일에는 남편이 출퇴근하니 주말에는 계속 같이 있고 싶어하고 부부만의 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 평일에 자기가 아기를 보니(어린이집 등하원) 주말에 남편이 육아를 더 해야한다고 생각.
남편&아내의 생각이 궁금
아내: 육아휴직중. 9월부터 어린이집에 아기 보내는중(9시 등원 4시 하원). 아기(22개월)가 가끔 아플때 병원 데려감.
남편의 바램: 아침 출근(7시 30분경)할때 인사라도 했으면 좋겠다. 같은 집 사는데 인사 정도는 해줄수 있지 않느냐.
아내의 생각: 곧 복직(1월)인데 그때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아침에 한 시간이라도 더 자야한다. 복직하면 나중에 후회할거 같다.
(+)
남편의 상황: 평소에는 아내, 아기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나 가끔 친구들을 만나 운동하러 감(마찬가지로 아내더러도 내가 아기 볼테니 친구 만나고 오라함). 가족과의 시간도 중요하지만 너무 붙어있다보면 싸우게 될 수있어(둘다 고집이 셈) 주말 같은 때에는 '따로 또 같이'가 필요하다고 생각.
아내의 생각: 평일에는 남편이 출퇴근하니 주말에는 계속 같이 있고 싶어하고 부부만의 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 평일에 자기가 아기를 보니(어린이집 등하원) 주말에 남편이 육아를 더 해야한다고 생각.
누가 맞나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