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 아니고 무려 6년 전 이야기고
현재 고딩 이때 초딩이였는데
일단 난 이때 영어/음악&미술 학원을 다녔었어
근데 부모님은 맞벌이고 영어 학원에서 집까지는 걸어서 12분
근데 초딩이 혼자 다니기엔 부모님이 걱정하셔셔 사정 끝에 원장쌤이 퇴근하는 길에 내 집 근처에 날 내려주시기로 했어 근데 점점 학원을 다니면서 초등학생인 나한테 이것저것 심부름을 시키더라? 근데 나도 처음에는 학원 쌤 개인 차 타고 다니니깐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아무 말 안 하고 심부름을 하고 다녔어
이제부터 사건이 시작이 돼
내가 그때 다녔던 학원 특성상 초등학생이 많았어
근데 난 학원에서 좀 먼 학교를 다니고 있고 나머지는 다 학원 근처 학교에서 다녔었어
그러다가 나보다 한 살 많은 A 언니랑 어쩌다가 친해져서 놀다가 우연히 나보다 한 살 적은 B랑도 같이 놀게 됐어
그렇게 셋이서 그냥 조그맣게 서로 공부하는거 도와주는 게임도 하고 놀기도 하고 셋이서 학원 수업 끝나고 뭐 먹고 그랬었어
그러다가 하루는 내가 학원에 평소 시간보다 한 시간 늦게 수업을 들었는데 A 언니랑 B랑 같이 놀고 있어서 나도 이따가 같이 놀자고 B한테 얘기를 했어 근데 B가 그러는 거야
언니 언니는 못 놀겠다 라고 하길래 왜? 라고 내가 물었어 그랬더니 B네 집에서 논다는 거야(내가 사정 때문에 친구 집에 못 놀러가게 엄마가 막았었거든)그래서 할 수 없이 그렇게 그날은 혼자 집에 조용히 가는데 점점 이상해지는 거야 A 언니랑만 놀고 A 언니도 날 피하는 거 같아서 내가 하루는 A 언니한테 말했어 솔직하게 이야기 해달라고 그랬더니 B가 내 험담을 언니한테 한거야
뭐 지 잘난 줄 아네 뭐네 하고 그러다가 내가 원장쌤께 진지하게 이건 아니지 않나고 했더니 초등학생인 내게 뭐라고 했냐면 너 잘난 줄 아는데 너 잘난 거 하나도 없다
너가 의대를 준비하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시는 거야 (그당시에 의대 준비하던 중1 언니가 있었거든)
그래서 그냥 속상했지만 그냥 억지로 숨기고 어찌저찌 놀고 있는데 B가 짝사랑하던 C가 있는데 얘는 B가 자기 짝사랑하는 걸 엄청 싫어했어 좀 심하게 들이대고 싫다는데도 스킨십 하고 그랬었거든
암튼 난 그러려니 하는데 C가 내 휴대폰을 빌릴 일이 있어서 빌려준 이후로 나랑 C 사이가 좋아졌어 그걸 또 질투한 B는 날 까고 그런식이였지
암튼 그러다가 내가 하루는 원장쌤 심부름을 하고 왔는데 아직도 어이가 없는게 학원 근처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사오라고 한 거야(나한텐 안 줬어 ㅋㅋㅋㅋㅋ 웃긴건) 근데 떡볶이가 조금 뿔었다고 나한테 꼽을 주고 너같은 애는 못 태워주겠다고 해서 아빠 차를 얻어 타고 집에 갔던 적도 있었어
그리고 어쩌다가 B가 진짜 사람이 할 짓이 아닌 짓을 한 거야 그게 뭐냐면 날 좀 인격적으로 무시한거야 자기 이름이 B인데 ♡♡♡으로 이름 막 바꿔서 자기 부르라고 나보고 하대 하고 그랬었어 암튼 그래서 난 이 학원 관둬야겠다 해서 C랑 다른 남자애인 D를 불렀어
그리고 C랑 B는 같은 반이니깐 학교에서 하는 만행 다 털라고 하고(걸리면 내가 책임질테니깐 도와달라고 했음)
D는 B랑 같은 시간대 수업이라 일부러 친해진 다음에 걔가 하는 내 욕이랑 A 언니 욕 좀 일부러 녹음 좀 해달라고 부탁했어
그렇게 해서 학원 원장 쌤한테 들려주고 학원 원장 쌤이 뭐 너 같은 보석 귀한줄 몰랐다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아빠가 전화로 그딴식으로 교육 하지 말라고 하고 엄마는 원장쌤한테 그렇게 안 봤다고 사람 좋을 줄 알았는데 실망이라고 하고 그렇게 끊고 사람 인연도 끊었다는 거
ㅋㅋㅋㅋ 길다 시바 얘들아 잘 자 월요일인데 화이팅
그냥 새벽이라 손절한 썰
현재 고딩 이때 초딩이였는데
일단 난 이때 영어/음악&미술 학원을 다녔었어
근데 부모님은 맞벌이고 영어 학원에서 집까지는 걸어서 12분
근데 초딩이 혼자 다니기엔 부모님이 걱정하셔셔 사정 끝에 원장쌤이 퇴근하는 길에 내 집 근처에 날 내려주시기로 했어 근데 점점 학원을 다니면서 초등학생인 나한테 이것저것 심부름을 시키더라? 근데 나도 처음에는 학원 쌤 개인 차 타고 다니니깐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아무 말 안 하고 심부름을 하고 다녔어
이제부터 사건이 시작이 돼
내가 그때 다녔던 학원 특성상 초등학생이 많았어
근데 난 학원에서 좀 먼 학교를 다니고 있고 나머지는 다 학원 근처 학교에서 다녔었어
그러다가 나보다 한 살 많은 A 언니랑 어쩌다가 친해져서 놀다가 우연히 나보다 한 살 적은 B랑도 같이 놀게 됐어
그렇게 셋이서 그냥 조그맣게 서로 공부하는거 도와주는 게임도 하고 놀기도 하고 셋이서 학원 수업 끝나고 뭐 먹고 그랬었어
그러다가 하루는 내가 학원에 평소 시간보다 한 시간 늦게 수업을 들었는데 A 언니랑 B랑 같이 놀고 있어서 나도 이따가 같이 놀자고 B한테 얘기를 했어 근데 B가 그러는 거야
언니 언니는 못 놀겠다 라고 하길래 왜? 라고 내가 물었어 그랬더니 B네 집에서 논다는 거야(내가 사정 때문에 친구 집에 못 놀러가게 엄마가 막았었거든)그래서 할 수 없이 그렇게 그날은 혼자 집에 조용히 가는데 점점 이상해지는 거야 A 언니랑만 놀고 A 언니도 날 피하는 거 같아서 내가 하루는 A 언니한테 말했어 솔직하게 이야기 해달라고 그랬더니 B가 내 험담을 언니한테 한거야
뭐 지 잘난 줄 아네 뭐네 하고 그러다가 내가 원장쌤께 진지하게 이건 아니지 않나고 했더니 초등학생인 내게 뭐라고 했냐면 너 잘난 줄 아는데 너 잘난 거 하나도 없다
너가 의대를 준비하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시는 거야 (그당시에 의대 준비하던 중1 언니가 있었거든)
그래서 그냥 속상했지만 그냥 억지로 숨기고 어찌저찌 놀고 있는데 B가 짝사랑하던 C가 있는데 얘는 B가 자기 짝사랑하는 걸 엄청 싫어했어 좀 심하게 들이대고 싫다는데도 스킨십 하고 그랬었거든
암튼 난 그러려니 하는데 C가 내 휴대폰을 빌릴 일이 있어서 빌려준 이후로 나랑 C 사이가 좋아졌어 그걸 또 질투한 B는 날 까고 그런식이였지
암튼 그러다가 내가 하루는 원장쌤 심부름을 하고 왔는데 아직도 어이가 없는게 학원 근처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사오라고 한 거야(나한텐 안 줬어 ㅋㅋㅋㅋㅋ 웃긴건) 근데 떡볶이가 조금 뿔었다고 나한테 꼽을 주고 너같은 애는 못 태워주겠다고 해서 아빠 차를 얻어 타고 집에 갔던 적도 있었어
그리고 어쩌다가 B가 진짜 사람이 할 짓이 아닌 짓을 한 거야 그게 뭐냐면 날 좀 인격적으로 무시한거야 자기 이름이 B인데 ♡♡♡으로 이름 막 바꿔서 자기 부르라고 나보고 하대 하고 그랬었어 암튼 그래서 난 이 학원 관둬야겠다 해서 C랑 다른 남자애인 D를 불렀어
그리고 C랑 B는 같은 반이니깐 학교에서 하는 만행 다 털라고 하고(걸리면 내가 책임질테니깐 도와달라고 했음)
D는 B랑 같은 시간대 수업이라 일부러 친해진 다음에 걔가 하는 내 욕이랑 A 언니 욕 좀 일부러 녹음 좀 해달라고 부탁했어
그렇게 해서 학원 원장 쌤한테 들려주고 학원 원장 쌤이 뭐 너 같은 보석 귀한줄 몰랐다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아빠가 전화로 그딴식으로 교육 하지 말라고 하고 엄마는 원장쌤한테 그렇게 안 봤다고 사람 좋을 줄 알았는데 실망이라고 하고 그렇게 끊고 사람 인연도 끊었다는 거
ㅋㅋㅋㅋ 길다 시바 얘들아 잘 자 월요일인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