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남자 외박

쓰니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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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2살 남자인데 외박이 안돼요
엄마한테 외박한다 말하면 넌 무슨 부모 없는 애처럼 행동하냐 고화 엄청 내고 카드 끊어버리고 무슨 내가 엄청 큰 잘 못 한 거 처럼 말해요 그리고 엄마 주변에는 그런 사람들이 없다 이러고 내 친구들 부모님은 허락해 주는데 난 왜 안되냐고 물어보면 걔네
부모가 이상한 거다 그렇게 인생 막 살고 싶으면
나가서 혼자 살 아라 말도 없이 그러는 게 아닌데 내가 맨날 매주하는 것도 아니고 달에 한두 번 할까 말 까인데 한다고 하면 진짜 엄청 욕 하는데 다른 집도 그래요? 외박은 부모 없는 집에서만 하는 거에요?
진짜 짜증 나서 그래요 전에 한 번 카톡으로 외박 한다 말하고 그 냥 했는데 전화로 엄청 뭐라하고 너가 부모 없냐고 엄청 뭐라 한 다음 카트 끊어 버리고 앞으로 저한테
이제 부모 돈 지원 안 해준다고 애들은 나한테 마마보이라고 맨날 놀리는데 어떻게 해야해요 여자친구도 마마보이라 하고 이해가 안된다 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취가 정답일까요? 엄마 설득할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