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된 말이 아니고 진짜 동네에 사는 말을 데려왔다함 갑옷 입고 있는 상태라 컷하고 말 위에서 쉬고 있었는데 송일국이 탄 말이 암말이었는데수말이 덮침..... 수컷 말이랑 눈 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콧바람 씨익씨익까지 생생ㅋㅋㅋㅋㅋ 본인은 힘들어 죽겠는데 다들 순간적으로 빵터졌다고 ㅋㅋㅋㅋㅋ뜻밖의 불청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뜻밖의 불청객(?)이 된 송일국ㅋㅋㅋ
훈련된 말이 아니고
진짜 동네에 사는 말을 데려왔다함
갑옷 입고 있는 상태라 컷하고
말 위에서 쉬고 있었는데
송일국이 탄 말이 암말이었는데
수말이 덮침.....
수컷 말이랑 눈 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콧바람 씨익씨익까지 생생ㅋㅋㅋㅋㅋ
본인은 힘들어 죽겠는데 다들 순간적으로 빵터졌다고
ㅋㅋㅋㅋㅋ뜻밖의 불청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