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불청객(?)이 된 송일국ㅋㅋㅋ

ㅇㅇ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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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된 말이 아니고 

진짜 동네에 사는 말을 데려왔다함




 

 


갑옷 입고 있는 상태라 컷하고 

말 위에서 쉬고 있었는데




 

 


송일국이 탄 말이 암말이었는데

수말이 덮침.....





 

 

 

 


수컷 말이랑 눈 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콧바람 씨익씨익까지 생생ㅋㅋㅋㅋㅋ




 

 

 



본인은 힘들어 죽겠는데 다들 순간적으로 빵터졌다고





 

 


ㅋㅋㅋㅋㅋ뜻밖의 불청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