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늘과 정소민이 2번째 호흡을 맞춘다.영화 '30일'(가제)은 로맨스로 시작했지만 스릴러가 되어버린 결혼 생활의 끝을 딱 30일 앞두고 뜻밖의 사고로 기억을 잃어버린 노정열(강하늘)과 홍나라(정소민)의 로맨틱 코미디다. 영화 '위대한 소원', '기방도령' 등을 선보인 남대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영화 '스물'에 이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된 강하늘과 정소민의 캐스팅은 스토리만큼이나 케미에 대한 흥미를 고조시키고 있다. 강하늘은 흙수저 변호사 노정열 역을 맡았다. 그는 "정소민 배우와 함께 유쾌한 매력이 가득한 작품을 만나서 너무 반갑다. 남대중 감독님이 이끌 현장도 많은 기대가 된다. 캐릭터를 잘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민은 누구보다 당당하고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지만 은은하게 돌아있는 '홍나라'로 분한다.그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새로운 작품이 탄생할 것 같아 많이 설레고 기대된다. 좋은 선배님, 동료 배우, 스태프분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 편 '30일'은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51
강하늘X정소민 '30일'로 다시 만난다
배우 강하늘과 정소민이 2번째 호흡을 맞춘다.
영화 '30일'(가제)은 로맨스로 시작했지만 스릴러가 되어버린 결혼 생활의 끝을 딱 30일 앞두고 뜻밖의 사고로 기억을 잃어버린 노정열(강하늘)과 홍나라(정소민)의 로맨틱 코미디다.
영화 '위대한 소원', '기방도령' 등을 선보인 남대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스물'에 이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된 강하늘과 정소민의 캐스팅은 스토리만큼이나 케미에 대한 흥미를 고조시키고 있다.
강하늘은 흙수저 변호사 노정열 역을 맡았다.
그는 "정소민 배우와 함께 유쾌한 매력이 가득한 작품을 만나서 너무 반갑다. 남대중 감독님이 이끌 현장도 많은 기대가 된다. 캐릭터를 잘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민은 누구보다 당당하고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지만 은은하게 돌아있는 '홍나라'로 분한다.
그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새로운 작품이 탄생할 것 같아 많이 설레고 기대된다. 좋은 선배님, 동료 배우, 스태프분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 편 '30일'은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