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싫어하는 남친어머니

ㅇㅇ2022.11.21
조회1,652

우선 2~3년 동거를 하였고 남들이 하는 결혼을 전제로하는 동거였고 남친명의 임대아파트에서 시작하였고 산다고햇을때 남친어머니 뜻은 정확히 모르겟으나 달갑지않아햇음.. 그래도 우리둘이 좋으니까 시작했고
그러다 남자사업 고꾸라지고 가계상황이 힘들어지기 시작함 하지만 내가 이때고마웠던게 내가 타지로 넘어와서 이직준비중일때 말없이 기다려준 사람이였여요.
그러다 시간이흘러 2.3년쯤 살았을때 남친어머니께 좀만 도와달라 그랫어요 시작이라도 할수있게 근데 안된다고하심 돈이없다고하심..근데 안해줄순 있는건데 원망스러운게 가끔식 통화할때 엄마가 너희들 집살때 큰도움주지 이말 달고 살았어요 그리고 집사라고 하시고 그래서 지원해주시는구나 기대햇음..돈 없다면서 어머니.아버지
여동생 3가족이 사는데 서울40평대 전세 집에서 경기도 40평대 전세로 이사함 방이 남아돌음..근데 그거가지고 내가 뭐라할수 없는 부분이고 기대하지말게 말이라도 마시지.. 근데 현재로선 남친도 가진게없음. 미래가 막막하고 은행대출빚은 산더미고
결혼도 무기한 미뤄진마당에 계속 사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전화와서 나 있는지 물어봐. 그리고 나 있으면 그냥끊어 그런것도 신경쓰이고 예전에는 폰을보게하던사람이 이젠 못보게 어머니랑 나랑 틀어진후론 예민하게하고 참 힘드네 이마당에 어머니는
우리동네로 이사까지 오셨어요..직장이 이동네라는 이유로

그리고 지금사는 임대아파트앞에 회사단지가있어요
거기에 제 회사가있어요
이사와서 2년반정도 다녔구요
그근처에 오피스텔에서 자취할까 생각중이에요.
근데 내회사.남친임대아파트.자취생각중인오피스텔이
되게 가까워요 서로10분거리?
그렇게 살아도될까요?
전이제 좀 혼자살고싶네요 혼자사는게 두렵고 무섭기도한데 가끔 남친 어머니랑 장본적있거든요
물건 비교하고안산다. 집청소 개판이다.화장실청소해라 그런잔소리듣는것도 힘드네요
무엇보다 얘네 어머니와 사이가 무언가의 이유로
좀 틀어졌고 남친이 좀 가족의편에 섰어요
거기에서 내편은없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내가 결혼할것도 아닌데 동거를해야되나 생각이들어요
근데 저희엄마는 같은동네에 다른집에 사는것도 웃기대요
집으로오래요 근데 집으로가기도 싫어요 그냥 자취하고싶지
근데 이사하게되면 짐도 옮겨달라고 하고싶지않아요
포장이사 불러야할까요 임대아파트 1.5룸이고
짐이 꽤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