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머리가 너무 상한거 같아서 미용실에 어깨 좀 넘는 기장에서 어깨 정도의 중단발 레이어드 컷을 요구함. 사진도 보여줬음. 머리 잘리는거 보는데 진짜 많이 짧긴 했음 칼단발 똑단발 정도? ( 뒤에서 부터 잘려와서 몰랐고 내 눈에 보이는 옆머리 잘리는거 보고 나서야 짧은거 인지함) 내가 생각한거보다 진짜 많이 짧구나 생각 했음. 그리고 집에와서 제대로 보는데 ㅈㄴ 짧음. 머리 감고 고데기 풀린 머리 보니까 걍 숏컷임
내 머리 =
내가 요구한 사진 =
걍 눈물 밖에 안나옴 4시간을 울었음. 사실 현실 부정하고 싶어서 그렇게 심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가족들이랑 미용사인 언니 친구들한테 머리 보여줌. 걍 미쳤다고 함. 특히 미용사인 언니는 자르면서 몰랐을리가 없다고 말도 안된다고 함.
전화하니까 영업 종료임.
바로 다음날에 전화 했음
결론은 미용사도 미용실 원장도 과실 인정하고 붙임머리 값 보상 해준댔다가 지금 말 바꾸고 니 알아서 해라 시전하고 있는 상황임. 한국 소비자원에 신고 넣긴 했는데 법적 효력 없어서 안준다 하면 그만이라고 함. 받아내려면 민사소송 소액 손해배상 청구 해야한다는데 붙머 값 받아내겠다고 몇백 하는 변호사 선임해서 소송할 수가 없음
자기 마음대로 내 머리 숏컷으로 잘라버린 미용사
내 머리 =
내가 요구한 사진 =
걍 눈물 밖에 안나옴 4시간을 울었음. 사실 현실 부정하고 싶어서 그렇게 심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가족들이랑 미용사인 언니 친구들한테 머리 보여줌. 걍 미쳤다고 함. 특히 미용사인 언니는 자르면서 몰랐을리가 없다고 말도 안된다고 함.
전화하니까 영업 종료임.
바로 다음날에 전화 했음
결론은 미용사도 미용실 원장도 과실 인정하고 붙임머리 값 보상 해준댔다가 지금 말 바꾸고 니 알아서 해라 시전하고 있는 상황임. 한국 소비자원에 신고 넣긴 했는데 법적 효력 없어서 안준다 하면 그만이라고 함. 받아내려면 민사소송 소액 손해배상 청구 해야한다는데 붙머 값 받아내겠다고 몇백 하는 변호사 선임해서 소송할 수가 없음
리뷰는 이미 1점으로 달았음.
보상 해준다고 한 녹취록 다 있음.
제발 받아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너무 쪽팔려서 어디 못나가겠어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