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군은 왕위를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의심과 불안이 항상 컸음결국 점술에 빠지게 되는데.... (찐 김일룡 아님. 아무 사진이나 가져온 거)김일룡 (점술가) : 새문동에다 새로 궁을 짓는게 어떨까요?그곳에 왕기(왕이 기운)가 있는 거 같은데....그런데 그곳은...정원군의 집이었음(정원군 = 광해군의 동생)하지만 왕기(왕의 기운)가 있다는 말에 혹한 광해군은그냥 그 집을 빼앗아버림그리고 그 집을 궁궐로 바꾸고경덕국(=경희궁)이라고 부름 집을 빼앗긴 정원군...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정원군의 아들 중 한 명이역모 혐의를 쓰고 유배 갔다가 ㅈㅏ살함결국 정원군도 얼마 안 가서 화병으로 죽음 그. 런. 데정원군의 아들 중에는 능양군이라는 아들이 있었음아버지도, 동생도, 집도 잃은 능양군은복수의 칼날을 갈다가.... 반정을 일으키고 광해군을 페위시킴그랬다....능양군은 인조였던 것이다... 결국 정원군이 왕이 된 것을 보면정말로 정원군의 집에는 왕기가 흘렀던 것일까...? 61
광해군이 빼앗은 동생의 집
광해군은 왕위를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의심과 불안이 항상 컸음
결국 점술에 빠지게 되는데....
(찐 김일룡 아님. 아무 사진이나 가져온 거)
김일룡 (점술가) : 새문동에다 새로 궁을 짓는게 어떨까요?
그곳에 왕기(왕이 기운)가 있는 거 같은데....
그런데 그곳은...
정원군의 집이었음
(정원군 = 광해군의 동생)
하지만 왕기(왕의 기운)가 있다는 말에 혹한 광해군은
그냥 그 집을 빼앗아버림
그리고 그 집을 궁궐로 바꾸고
경덕국(=경희궁)이라고 부름
집을 빼앗긴 정원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정원군의 아들 중 한 명이
역모 혐의를 쓰고 유배 갔다가 ㅈㅏ살함
결국 정원군도 얼마 안 가서 화병으로 죽음
그. 런. 데
정원군의 아들 중에는 능양군이라는 아들이 있었음
아버지도, 동생도, 집도 잃은 능양군은
복수의 칼날을 갈다가....
반정을 일으키고 광해군을 페위시킴
그랬다....
능양군은 인조였던 것이다...
결국 정원군이 왕이 된 것을 보면
정말로 정원군의 집에는 왕기가 흘렀던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