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탈하고 무난한 연애 중 자연스럽게 결혼얘기가 오가는 시점입니다.양가 부모님의 환대 속에 뭔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있네요. 혼자서도 잘 살아온 적지 않은 나이인지라 여러 생각이 들면서이곳이든 어디든 결혼 관련 글을 종종 찾아보게 되는데요, 잘 살던 분들도 딱 이슈가 발생하면 글을 쓰게 되고그 후 다시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간다 해도 알 수 없으니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느낌을 더 많이 받게 되네요. 일장일단도 우여곡절도 있지만 그래도 나는 결혼하니 더 좋더라~하시는 분들 대놓고 자랑 좀 해주시겠어요?
결혼생활 행복하신 분
혼자서도 잘 살아온 적지 않은 나이인지라 여러 생각이 들면서이곳이든 어디든 결혼 관련 글을 종종 찾아보게 되는데요, 잘 살던 분들도 딱 이슈가 발생하면 글을 쓰게 되고그 후 다시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간다 해도 알 수 없으니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느낌을 더 많이 받게 되네요. 일장일단도 우여곡절도 있지만 그래도 나는 결혼하니 더 좋더라~하시는 분들 대놓고 자랑 좀 해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