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고 상대방은 남자야 서로 존댓말은 하는데 일상적인 이야기도 하고 가끔 전화도 짧게 하는 사이야 내가 빼빼로데이에 진짜 큰 선물도 아니고 딱 빼빼로 2개 줬는데 고맙다고 밥을 사겠다는 거야 나는 그냥 그사람도 빼빼로 같은 거나 주고 끝낼줄 알았지 그냥 시간도 많고 할 것도 없어서 심심해서 그러는 걸까? 나는 아직 그 사람이 조금 어렵고 그런데 그사람은 내가 어렵지 않은 가봐 먼저 밥 먹자고 하는 정도면 나한테 좋은 감정이 있다고까지 받아들일 수는 없지만 적어도 싫어하거나 부담스러워한다고는 볼 수 없는 거지? 결론은 " 남는 게 시간이고 돈인 남자는 아무 여자한테나 밥 먹자고 할 수 있어? "야1
남자들은 아무리 심심해도 마음 없는 사람이나 불편한 사람한테 같이 밥 먹자고 할 수 있음?
서로 존댓말은 하는데 일상적인 이야기도 하고 가끔 전화도 짧게 하는 사이야
내가 빼빼로데이에 진짜 큰 선물도 아니고 딱 빼빼로 2개 줬는데 고맙다고 밥을 사겠다는 거야 나는 그냥 그사람도 빼빼로 같은 거나 주고 끝낼줄 알았지
그냥 시간도 많고 할 것도 없어서 심심해서 그러는 걸까? 나는 아직 그 사람이 조금 어렵고 그런데 그사람은 내가 어렵지 않은 가봐
먼저 밥 먹자고 하는 정도면 나한테 좋은 감정이 있다고까지 받아들일 수는 없지만 적어도 싫어하거나 부담스러워한다고는 볼 수 없는 거지?
결론은 " 남는 게 시간이고 돈인 남자는 아무 여자한테나 밥 먹자고 할 수 있어?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