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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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를 살고있는걸까
내가 좋아하는걸 하나도 가지지 못했고
내인생에 좋아했던것들은 다 잃어버렸어.
그리고 그걸 말할 사람조차 없고
그거에 대해 슬퍼할 시간도 없어.
잠이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