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 이곳에 들러서 눈팅만 하구 가곤 했었는데... 오늘은 울 군화 자랑 한번해보려구요!!!!!!!!!!!!염장질 죄송합니다. 사실 저희는 롱디보다 더먼..해외곰신과 군화입니다. 캐나다에서 유학중이거등요.. 2006년 처음, 대학교를 다른 도시로 가게 되어..선배들한테 조언을 구하려고..한인학생회 홈페이지에 글을 썼다가.. 엠에센으로 그를 알게 되었구.. 2007년에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어요.1년동안 사실..말2번해봤나? 그러다가 갑자기 급친해져서는 서로 만나기로했죠.. 유학생활하다보면 정말..얻는것도 많지만 그만큼 외롭고 힘든 자기만의 싸움이거든요.. 그때 제게 너무나 너무나 따뜻하고..저를 정말..무섭울정도로 잘알고.. 제마음을 꽤 뚫어 보던...그사람..이였죠.. 그리곤, 그사람에게 고백을 받았지만..당시엔 사귈수가 없었어요.. 연락도 끊기구..서로 그이후로 한6개월정도 보지 못했죠.. 그러다가, 군대에 가야해서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저에게 마지막으로 한번만 보자고.. 용기내서 전화를 걸어준 그.. 그리고 다시만나..면서 많이 흔들렸죠.. 한국으로 돌아간 그사람..그리고 그때 다시 만난걸 계기로..사귀게 되었고.. 짧게 나마 여름동안 저에게 예쁜 추억 너무많이 만들어 주고 간 내사랑♥ 그리고, 저희에게도 200일!!!!!이 되었어요. 오늘아침 저희집으로 깜짝 EMS선물이 도착했어요..! 편지들,화장품, 모자들도 있었지만.. 가장..제 마음을 찡하게 만든 선물은 바로 치토스와 설레임... . 제가 그사람에게 '잘했다,치타!'이러다가 ㅋㅋ치타라는 별명을 붙여줬거등요.. 그리고 담번에 저를 만나러 올때 슬그머니...가방에서 치토스를 꺼내던.. 그사람.......!!그후 항상 치타라고 불르게되었죠.. 그리고..제가 설레임을 엄청엄청 좋아하는데..캐나다에선 구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런 저를 위해 여름내내 만날때마다 설레임을 사들고 기다리던 그사람.. 그리고..제가 얼마전에 너무 아푸구 열나서 응급실에 실려갈떄.. 가장 먹고싶던게 설레임이더라구요.. 타지에서 아프면 더 서럽구..캐나다 응급실은 3시간 기다리는게 기본이거등요ㅠㅠ 차마, 응급실 갔다는 말 하지 못했는데...그게 군화맘을 더 아프게 한것같아서.. 너무 미안했었어요.. 여하튼..멀리에 있고 군대에 있지만..늘........제생각 해주구.. 꼬박꼬박..국제전화도 매일매일 해주구.... 이등병이라 눈치도 많이 받을텐데..늘씩씩하고 듬직하게 잘해주구있는 군화. 항상 고맙구 사랑한다구 전하고 싶네요..♥ 1
군화에게서 온 200日선물..!
안녕하세요..
가끔 이곳에 들러서 눈팅만 하구 가곤 했었는데...
오늘은 울 군화 자랑 한번해보려구요!!!!!!!!!!!!염장질 죄송합니다.
사실 저희는 롱디보다 더먼..해외곰신과 군화입니다.
캐나다에서 유학중이거등요..
2006년 처음, 대학교를 다른 도시로 가게 되어..선배들한테 조언을 구하려고..한인학생회 홈페이지에 글을 썼다가.. 엠에센으로 그를 알게 되었구..
2007년에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어요.1년동안 사실..말2번해봤나?
그러다가 갑자기 급친해져서는 서로 만나기로했죠..
유학생활하다보면 정말..얻는것도 많지만 그만큼 외롭고 힘든 자기만의 싸움이거든요..
그때 제게 너무나 너무나 따뜻하고..저를 정말..무섭울정도로 잘알고..
제마음을 꽤 뚫어 보던...그사람..이였죠..
그리곤, 그사람에게 고백을 받았지만..당시엔 사귈수가 없었어요..
연락도 끊기구..서로 그이후로 한6개월정도 보지 못했죠..
그러다가, 군대에 가야해서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저에게 마지막으로 한번만 보자고..
용기내서 전화를 걸어준 그..
그리고 다시만나..면서 많이 흔들렸죠..
한국으로 돌아간 그사람..그리고 그때 다시 만난걸 계기로..사귀게 되었고..
짧게 나마 여름동안 저에게 예쁜 추억 너무많이 만들어 주고 간 내사랑♥
그리고, 저희에게도 200일!!!!!이 되었어요.
오늘아침 저희집으로 깜짝 EMS선물이 도착했어요..!
편지들,화장품, 모자들도 있었지만..
가장..제 마음을 찡하게 만든 선물은 바로 치토스와 설레임...
.



제가 그사람에게 '잘했다,치타!'이러다가 ㅋㅋ치타라는 별명을 붙여줬거등요..
그리고 담번에 저를 만나러 올때 슬그머니...가방에서 치토스를 꺼내던..
그사람.......!!그후 항상 치타라고 불르게되었죠..
그리고..제가 설레임을 엄청엄청 좋아하는데..캐나다에선 구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런 저를 위해 여름내내 만날때마다 설레임을 사들고 기다리던 그사람..
그리고..제가 얼마전에 너무 아푸구 열나서 응급실에 실려갈떄..
가장 먹고싶던게 설레임이더라구요..
타지에서 아프면 더 서럽구..캐나다 응급실은 3시간 기다리는게 기본이거등요ㅠㅠ
차마, 응급실 갔다는 말 하지 못했는데...그게 군화맘을 더 아프게 한것같아서..
너무 미안했었어요..
여하튼..멀리에 있고 군대에 있지만..늘........제생각 해주구..
꼬박꼬박..국제전화도 매일매일 해주구....
이등병이라 눈치도 많이 받을텐데..늘씩씩하고 듬직하게 잘해주구있는 군화.
항상 고맙구 사랑한다구 전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