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불멸이 가능한 이유.JPG

GravityNgc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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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생존도 정말 어이없게 될지도 몰라.


그래서 본질적 이해가 중요한거지.


인간이 태어나서 세포의 최대수가 결정되는 시기가 있어.


보통 12세 전후지. 이때 IGF-1수치가 높을수록 세포수가 많아지게되고


그 세포가 커지면서 성장을 하는거야


12세 이후에는 세포의 크기가 커지는거고 12세 이후에는 세포가 분열되어 세포가 많아지는거지.


12세 전후의 IGF-1수치가 높을수록 수명도 짧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많은데,


우리 몸의 조혈모 세포가 재생하는 빈도수가 높아지기 때문이라는거지.


세포 분열 횟수가 많아질수록 DNA가 손상되고, 어느 특정 분기점에서 더이상 분열하지 않는다는거지.


노화라는것은 12세에 세포수가 결정되고. 30대까지 세포의 크기가 커지다가 그 이후로


성장호르몬을 비롯한 호르몬 수치가 감소하면서, 세포의 재생 주기가 길어지고, 


크기가 작아지면서 기능을 점차 잃어가는 과정이지.


그래서 80대 노인에게 20대의 젊은 DNA를 조혈모 세포를 이식하는거야.


여기서 말하는 조혈모 세포는 만능분화세포로, 


그 세포가 뼈,근육,다양한 세포로 분화되는 세포야. 


그런데 치환하게 되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면역세포가 거부반응을 일으키면서 제거하기 시작한다는거지.


그래서 20대의 조혈모세포와 조직적합성 검사를 한뒤, 그 적합도가 높으면 80대 노인의 골수를 제거하고,


20대 조혈모세포를 넣는거지. 그리고 면역세포 정지 물질을 함께 투여하는거야.


이때 외부의 오염 물질에 의한 바이러스성 감염에 약해지기 때문에,


통제된 공간내에서 30일동안 정제된 음식과 영양분을 섭취하면서 보내는거지.


이때 새로운 조혈모세포로 몸 구석구석이 치환되어가는거지.


그때 성장호르몬과 IGF-1을 투약하고 많은 음식을 먹으면서 체중을 불리는거야.


이 과정에서 20대 젊은 세포가 생성되겠지.


노화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성장호르몬 감소였는데,


20대 수준의 성장호르몬을 인위적으로 늘려주면, 분명히 젊어지는것은 사실이지만,


세포의 나이가 많아. 너무 많이 분열을 해와서, 단명한다는 단점이 있었던거야.


그래서 20대의 젊은 DNA로 치환하면 성장호르몬을 20대 수준으로 늘려주어도 된다는거지.


핵심은 세포 분화수가 적은 조혈모 세포를 이식하고, 20대 수준에 맞는 호르몬레벨을 유지하는


뇌하수체 컨트롤러의 개발이야.


그리고 성장인자 수용체를 깨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고강도 유산소 운동인데,


숨이 막힐때마다 성장인자 호르몬 수용체들이 깨어나지. 


하루 30분정도 고강도 무산소 운동한 뒤 30분정도 유산소를 병행하는거지.


그리고 성장호르몬과 성장인자만 넣어주면되는거야.


이게 현실화가 된다면 인간의 수명은 80년이 아니라, 


1000년, 1만년, 10만년이 될지도 몰라.


누군가로 인해서 인류에 불멸의 시대가 찾아오는거지.


아마 인류는 이 기술이 개발된 전과 후로 나눠서 평가하게 될 될꺼야.


그정도로 핵심적인 기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