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말아야하는 것은 지금 본인의 현실이나 시간은 기다리지 않고 흘러간다는 것이다. 상대에게도 나에게도... 억지로 잊으라 그건 답이 아닌듯 싶다. 잊혀지지 않는데 잊으라는건 답이 아니다. 다만... 언제 만날런지는 몰라도 후에 만나게 되었을때 이전에 보았을때보단 더 나은 사람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한다. 재회했을때 마음은 어떨지 모르니까 정말 그리던 그 사람도 훨씬나아진 모습으로 발전했을 수도 있고 다시보니 발전없이 그대로면 별로다 느낄 수도 있고 또 역으로 상대가 후퇴하면 실망스러울 수도 있기에... 어떤 방식으로든 본인이 이전보단 나아진 상태여야 어떤 종류의 사랑의 방식이든 좋은 결말이 이뤄지게 된다... 정말 재회하여 사랑을 하던 자연스레 잊혀지던 새로운 사랑을 하던지 말이다.51
누군가를 애타게 그리더라도
잊지 말아야하는 것은
지금 본인의 현실이나 시간은
기다리지 않고
흘러간다는 것이다.
상대에게도
나에게도...
억지로 잊으라 그건 답이 아닌듯 싶다.
잊혀지지 않는데
잊으라는건 답이 아니다.
다만...
언제 만날런지는 몰라도
후에 만나게 되었을때
이전에 보았을때보단
더 나은 사람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한다.
재회했을때 마음은 어떨지 모르니까
정말 그리던 그 사람도 훨씬나아진 모습으로
발전했을 수도 있고
다시보니
발전없이 그대로면 별로다 느낄 수도 있고
또 역으로
상대가 후퇴하면 실망스러울 수도 있기에...
어떤 방식으로든
본인이 이전보단 나아진 상태여야
어떤 종류의 사랑의 방식이든
좋은 결말이 이뤄지게 된다...
정말
재회하여 사랑을 하던
자연스레 잊혀지던
새로운 사랑을 하던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