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욕하려고 쓰는 글 아니고 지극히 궁금해서
여쭤보는거니 오해하지 마시고 답글 달아주세요.
내년에 두돌되는 아기가 있고
봄에 입소확정 받았어요.
정말 2년동안 힘들었고 지금도 힘들고
통잠을 아직도 자질 않고
엄마껌딱지가 심한 아기라
집안일도 제대로 못해요.
요즘은 가정주부 이신데도 돌 지나자마자
당연하다는듯 어린이집 보내고
아기가 아프다는 말,
감기 나으면 걸려온다는 둥
한달내내 코감기라는 둥
유행하는 전염병은 다 걸리면서도
어린이집을 보내는 이유가 너무 궁금해요 정말,
전 여지껏 너무 힘들어도
어린이집 보내면 많이 아파온다해서
이 이유 하나만으로 가정보육중인데
저도 사람인지라 너무 힘들어
오늘은 낫겠지 내일은 낫겠지 이 생각만 하다
유치원 보낼 때 까지 생각만 하겠다 싶어
정말 힘들다 생각들 때
대기신청을 무조건 했고 신청만 했는데도
기분이 한결 낫더라구요.
그런데 또 막상 보내자니
코로나에 각종 전염병 다 걸려올까 걱정되고
내가 굳이 지금 복직할 회사도 없는데
좀 더 댁고 있을까? 생각이 들고 그래요.
그런데 지금 보내시는 전업주부님들은
아기 보내면 한결 낫나요?
아파도 이제 좀 처음보단 무덤덤해 지시는지..
어떤 생각이신건지 궁금해요
전업주부들께 여쭤봐요.
여쭤보는거니 오해하지 마시고 답글 달아주세요.
내년에 두돌되는 아기가 있고
봄에 입소확정 받았어요.
정말 2년동안 힘들었고 지금도 힘들고
통잠을 아직도 자질 않고
엄마껌딱지가 심한 아기라
집안일도 제대로 못해요.
요즘은 가정주부 이신데도 돌 지나자마자
당연하다는듯 어린이집 보내고
아기가 아프다는 말,
감기 나으면 걸려온다는 둥
한달내내 코감기라는 둥
유행하는 전염병은 다 걸리면서도
어린이집을 보내는 이유가 너무 궁금해요 정말,
전 여지껏 너무 힘들어도
어린이집 보내면 많이 아파온다해서
이 이유 하나만으로 가정보육중인데
저도 사람인지라 너무 힘들어
오늘은 낫겠지 내일은 낫겠지 이 생각만 하다
유치원 보낼 때 까지 생각만 하겠다 싶어
정말 힘들다 생각들 때
대기신청을 무조건 했고 신청만 했는데도
기분이 한결 낫더라구요.
그런데 또 막상 보내자니
코로나에 각종 전염병 다 걸려올까 걱정되고
내가 굳이 지금 복직할 회사도 없는데
좀 더 댁고 있을까? 생각이 들고 그래요.
그런데 지금 보내시는 전업주부님들은
아기 보내면 한결 낫나요?
아파도 이제 좀 처음보단 무덤덤해 지시는지..
어떤 생각이신건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