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많이 달아주셨네요 ㅋㅋㅋㅋ 뭔가 웃김 사진은 찾기 귀찮아서 검색해서 제일 위에 나오는거 붙인건데요 대충 자켓에 바지 입는다는 이야기였어요 저 옷을 입는다는게 아니라요. 그래서 원래 옷에 가까운 사진 더 추가합니다. 본문 아래 근데 뭐 추가해도 옷 고나리 할것 같은데 ㅋㅋㅋ 댓글 말처럼 사진 넣은 제가 잘못이죠 ㅋㅋㅋ 길거리 흔한 행인 패션이라고 생각해주세요. 하여튼 글의 요지는 거적데기 슬리퍼 망사스타킹 아닌 이상 남의 옷 지적 하는게 되게 무례하게 들린단 소리였습니다. 그냥 다음엔 진지하게 말해볼게요. ------------------ 안녕하세요. 특정될까봐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반말 음슴체입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20대 중후반 미혼 여자. 외모 평타. 유니폼 입고 근무하는 직장임. 출퇴근 복장 지정 x 직장에서 육아휴직 대타로 한달 알바하시는 분 들어옴. 40대 미혼 여자분인데 알바라고 막대하고 싶지 않아서 나름 내 선에서 잘 대해드림. 조금 친해졌다 생각하는지 자꾸 사생활 참견 은근슬쩍 시작. 남친 없냐, (남친없음, 지금 연애 생각 없음), 결혼할거냐 (결혼안할거라함) 예뻐서 쇼핑몰 데리고가서 꾸며주고 싶다함. (싫다함) 나는 주로 청바지 슬랙스에 양모자켓 등 지극히 무난하게 입고 다님. 어짜피근무때는 유니폼 입을거니까 . 나는 전 직장에 또라이 스토커 남자가 있어서 직장에서는 최대한 무난하게 입자는 주의 . 어이가 없었지만 관심없다고 넘김. 칼같이 안 해서 그런가 3일에 한번씩 꾸며주고 싶다 나이가 아깝다 반복임. 이상하리라만치 계속 그럼. 오늘도 그러길래 좀 화나서 먼저 꾸미고 오시면 저도 생각해보겠다고 함. 근데 잘 통한 것 같지 않음. 하 .. 진짜 다음에 또 물어보면 정색하고 말해야하나요... 이런 경험해보신분 ? 사진은 제가 주로 입는 스타일입니다 처음 추가한 사진 ----- 원래 옷에 더 가까운 사진3052
+추가)) 직장에서 복장 지적 당했어요 봐주실분
뭔가 웃김
사진은 찾기 귀찮아서 검색해서 제일 위에
나오는거 붙인건데요
대충 자켓에 바지 입는다는 이야기였어요
저 옷을 입는다는게 아니라요.
그래서 원래 옷에 가까운 사진 더 추가합니다. 본문 아래
근데 뭐 추가해도 옷 고나리 할것 같은데 ㅋㅋㅋ
댓글 말처럼 사진 넣은 제가 잘못이죠 ㅋㅋㅋ
길거리 흔한 행인 패션이라고 생각해주세요.
하여튼 글의 요지는 거적데기 슬리퍼 망사스타킹 아닌 이상
남의 옷 지적 하는게 되게 무례하게 들린단 소리였습니다.
그냥 다음엔 진지하게 말해볼게요.
------------------
안녕하세요. 특정될까봐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반말 음슴체입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20대 중후반 미혼 여자. 외모 평타.
유니폼 입고 근무하는 직장임.
출퇴근 복장 지정 x
직장에서 육아휴직 대타로 한달 알바하시는 분 들어옴.
40대 미혼 여자분인데 알바라고 막대하고 싶지 않아서 나름 내 선에서 잘 대해드림.
조금 친해졌다 생각하는지 자꾸 사생활 참견 은근슬쩍 시작. 남친 없냐, (남친없음, 지금 연애 생각 없음), 결혼할거냐 (결혼안할거라함) 예뻐서 쇼핑몰 데리고가서 꾸며주고 싶다함. (싫다함)
나는 주로 청바지 슬랙스에 양모자켓 등 지극히 무난하게 입고 다님. 어짜피근무때는 유니폼 입을거니까 .
나는 전 직장에 또라이 스토커 남자가 있어서 직장에서는 최대한 무난하게 입자는 주의 . 어이가 없었지만 관심없다고 넘김. 칼같이 안 해서 그런가 3일에 한번씩 꾸며주고 싶다 나이가 아깝다 반복임.
이상하리라만치 계속 그럼.
오늘도 그러길래 좀 화나서 먼저 꾸미고 오시면 저도 생각해보겠다고 함. 근데 잘 통한 것 같지 않음.
하 .. 진짜 다음에 또 물어보면 정색하고 말해야하나요... 이런 경험해보신분 ?
사진은 제가 주로 입는 스타일입니다
처음 추가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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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옷에 더 가까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