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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연모’가 한국 드라마 최초로 국제 에미상을 받았다. ‘연모’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50회 국제 에미상 시상식에서 브라질의 ‘누스 템푸스 두 임페라도르(Nos Tempos Do Imperador)’, 스페인의 ‘도스 비다스(Dos Vidas)’, 중국의 ‘유 아 마이 히어로(你是我的城池营垒)’를 제치고 ‘텔레노벨라’ 부문에서 수상했다. 텔레노벨라는 텔레비전의 ‘tele’와 소설을 뜻하는 스페인어 ‘Novela’의 합성어로 남미에서 유래됐다. 국제 에미상에서는 영미권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제작되는 드라마를 통칭한다.
박은빈 일냈다…'연모' 한국 드라마 최초 국제 에미상 수상
KBS2 ‘연모’가 한국 드라마 최초로 국제 에미상을 받았다. ‘연모’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50회 국제 에미상 시상식에서 브라질의 ‘누스 템푸스 두 임페라도르(Nos Tempos Do Imperador)’, 스페인의 ‘도스 비다스(Dos Vidas)’, 중국의 ‘유 아 마이 히어로(你是我的城池营垒)’를 제치고 ‘텔레노벨라’ 부문에서 수상했다. 텔레노벨라는 텔레비전의 ‘tele’와 소설을 뜻하는 스페인어 ‘Novela’의 합성어로 남미에서 유래됐다. 국제 에미상에서는 영미권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제작되는 드라마를 통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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