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글이 어수선 하지만 양해 바랍니다 남자친구와 사귄 지는 2년 가까이 되고요 처음엔 내가 잘못 보았나? 했지만 이제는 확신이 들어서 님 들게 조언을 듣자고 써봅니다. 처음에는 텔에서 제 속옷을 들고 있기에 뭐 하냐고 했더니 살짝 놀라는 듯하더니 옷을 정리한다고 하더군요. 그런가?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갔는데 그 뒤로도 여러 번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도 혹시? 하는 마음에 속옷을 접어서 가방에 넣고 샤워실에 나와서 새 옷을 입는척하며 봤는데. 하....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 중에 친구가 구세주 처럼 전화 와서 일 있다고 말하고 나왔어요. 그게 저번 토요일입니다. 현재는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소름과 찝찝함을 떨칠 수가 없어요. 그 일 이후로 남자친구 보기가 싫어지고 헤어지고 싶은데 헤어짐이 답일까요? 혹 저의 착각일까요? 421
내 속옷 냄새 맡는 남자친구
글이 어수선 하지만 양해 바랍니다
남자친구와 사귄 지는 2년 가까이 되고요
처음엔 내가 잘못 보았나? 했지만 이제는 확신이 들어서 님 들게 조언을 듣자고 써봅니다.
처음에는 텔에서 제 속옷을 들고 있기에 뭐 하냐고 했더니 살짝 놀라는 듯하더니 옷을 정리한다고 하더군요.
그런가?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갔는데 그 뒤로도 여러 번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도 혹시? 하는 마음에 속옷을 접어서 가방에 넣고 샤워실에 나와서 새 옷을 입는척하며 봤는데.
하....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 중에 친구가 구세주 처럼 전화 와서 일 있다고 말하고 나왔어요.
그게 저번 토요일입니다.
현재는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소름과 찝찝함을 떨칠 수가 없어요.
그 일 이후로 남자친구 보기가 싫어지고 헤어지고 싶은데 헤어짐이 답일까요?
혹 저의 착각일까요?